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바나나킥 50년만에 동생 생겼다…농심, 바나나킥 후속작 메론킥 출시

출처=농심




농심(004370)이 21일 신제품 스낵 ‘메론킥’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메론킥은 농심이 1978년 출시한 전작 바나나킥에 이어 약 50년만에 선보이는 ‘킥(Kick)’ 시리즈 신제품이다.

메론킥은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해 메론 특유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전작 바나나킥과 마찬가지로 바삭하면서도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독특한 식감을 살렸다. 모양도 고유의 휘어진 곡선 모양으로 만들어 킥 시리즈 정체성을 유지했다.



농심은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의 미국, 일본, 중국 시장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 안으로 새로운 과일맛 신제품을 준비중으로 킥 시리즈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농심 관계자는 “시원한 디저트로 사랑받는 메론을 활용해 바나나킥에 이은 새로운 메론킥을 선보인다”며 “킥 시리즈를 달콤한 과일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