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064850)가 25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기태 전 삼성증권 상무를 대표이사(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프앤가이드는 이 대표가 금융정보서비스, 인덱스사업, 펀드평가업 등 세 가지 핵심 사업 영역의 균형 잡힌 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경영권 분쟁을 겪은 에프앤가이드는 지난해 12월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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