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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1분기 실적 컨센서스 35% 상회…목표주가 11%↑”

[NH투자증권 보고서]

목표가 9만→10만원 상향





NH투자증권(005940)덴티움(145720)에 대해 1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연간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10만 원으로 올려 잡았다.

10일 NH투자증권은 덴티움의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35%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1분기가 최대 비수기였음에도 영업이익률 27.4%를 기록한 점도 주가 매력을 높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글로벌 임플란트 1위 기업인 스트라우만의 성장률이 둔화된 반면 덴티움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봉쇄로 인한 영업 제한은 존재하나 봉쇄 없는 외곽지역 성장으로 실적이 선방했다”며 “국내 임플란트 기업들이 스트라우만 프리미엄 시장을 자신들의 밸류 시장으로 가져오는 형국”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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