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환 연구원은 “지난 3일 아이에스동서가 인선이엔티 주식 877만주를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라며 “주당 인수가는 3일 종가 9,740원 대비 17.0% 할증한 1만1,400원으로, 총 양수도 계약 대금은 1,000억원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 형태가 직접적인 형태로 변경됨에 따라 진행 중인 폐기물 매립 사업이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행해질 것”이라며 “이에 따라 매립사업 실적이 오는 2020년부터 온기로 반영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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