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에 성공한 정성립(사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조선업 회복을 자신하면서 회사 정상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20일 오전 이사회에서 연임이 결정된 후 서울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조선업은 분명히 살아난다”며 “연초부터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 여부를 두고 느슨해진 회사 분위기를 다시 잡아 올해 흑자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는 연구개발(R&D) 비용을 지난해보다 늘릴 것”이라며 “특히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저오염 미래 연료 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계기준에 따른 차이를 제거한 현금기준 실질 수익성 판단 지표로, 매출을 통해 어느정도의 현금이익을 창출 했는가를 의미한다.
즉, EBITDA마진율은 매출액 대비 현금창출능력으로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
EBITDA마진율 = (EBITDA ÷ 매출액)*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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