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우조선해양(042660)은 “당사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법률, 규정상 필요요건 및 당사의 유동성 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수선사업 부문 분할을 검토해 왔으나, 법률상의 인·허가 요건의 충족 미비, 분할로 인한 운영효율성 등에 있어서 경제적 타당성이 낮다고 판단돼 특수선사업 부문 분할을 추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김연하기자 yeon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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