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행복전통마을’이 운영하는 이 전통 리조트는 유실 위기에 처해있는 문화재를 되살린 국내 최초 전통 리조트로 2014년 설립됐다.
구름에 오프는 리조트 내에서 1,300권의 인문학 서적과 브런치, 음료 메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132㎡(40평) 규모의 문화공간으로, 여행과 책을 통한 아날로그적 경험을 발견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지향한다. ‘구름에’ 숙박객은 읽고 싶은 책을 대여해 객실에서 읽을 수 있으며 북카페의 음료나 브런치 메뉴 주문 시 별도 이용료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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