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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향토 지재권사업 큰 성과
입력2004-01-07 00:00:00
수정
2004.01.07 00:00:00
박희윤 기자
충남도가 추진중인 향토지적재산권 사업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말까지 충남도와 일선 시ㆍ군이 발굴해 특허청에 출원한 지적재산권은 특허 20건을 비롯해 상표 124건, 의장 41건 등 모두 185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금산군의 `금산인삼` 등 상표 40건과 의장 16건 등 56건이 이미 심사를 거쳐 등록을 마쳤고 나머지 지적재산권은 출원공고 중이거나 심사 중에 있다.
등록된 지적재산권을 시ㆍ군별로 보면 금산군이 상표 27건과 홍삼포장용상자의 의장 1건 등 28건으로 가장 많고 논산시가 `찰보리쌀` 등 상표 4건, 부여군이 `홍삼쌀` 등 상표 3건 등을 확보했다.
◇지적재산권 등록현황
▲금산군 금산인삼, 금산인삼정과, 금산인삼강정, 금산인삼한과, 금산홍삼, 금산홍삼액, 금산인삼커피, 금산인삼경옥고, 금산인삼엑기스, 금산인삼절편삼, 금상인삼태극삼, 금산인삼녹용엑기스, 금산인진쑥환, 금산인삼당면, 금산도라지환, 금산녹용골드, 금산보정삼, 금산인삼진과, 금산홍삼진과, 금산홍삼엑기스, 금산홍삼환, 금산둥글레차, 금산인삼딸기, 금산인삼수박, 바리실사과, 금산땅두릅, 은기천, 금산고려홍삼 포장용상자
▲연기군 살구마을, 금학청결미, 김치상자
▲논산시 샘골, 연산대추, 찰보리쌀, 논산신선딸기
▲보령시 대천김
▲부여군 참실콩나물, 아미산샘골, 홍삼 쌀
▲청양군 칠갑산구기자한과, 둔송구기주, 청양고춧가루, 청양고춧가루상자, 청양고추상자, 구기자상자, 구기자정상자, 생맥산 음료상자, 구기자한과상자, 구지자오자정
▲예산군 MoA, 사과잼 포장용병
▲공주시 인삼 발아현미포대, 솔 발아현미포대, 인진쑥 발아현미포대
▲계룡시 물엿표딱지
▲서천군 소곡주포장용술병
<대전=박희윤 기자 hypar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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