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이대우 연구원은 “방송법 개정으로 케이블에서도 지역 제한이 철폐될 가능성이 높고, 낮아져만 가는 SO의 M&A 가치와 25%가 권고사항인 디지털 전환율의 압박 등으로 대형 MSO 중심의 업계 개편이 지속될 것”이라며 “케이블 MSO업체인 CJ헬로비전은 ▲디지털 전환 및 VOD 수요 확대에 따른 ARPU가 지속적 상승 ▲CJ 브랜드 및 MVNOㆍN-스크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한 가입자 유지 등을 감안할 때 주목할 만한 투자처”라고 설명했다.
교보증권은 같은 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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