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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타임 마케팅] KTF
입력2005-03-27 18:56:34
수정
2005.03.27 18:56:34
음악등 경쟁우위 서비스 주력
KTF는 컨버전스와 솔루션 영역의 시장 리더십을 확보, 현재 10% 내외에 머물고 있는 무선 데이터 매출 비중을 오는 2007년까지 20% 이상으로 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에는 음악,게임, 메시징 등 경쟁우위의 주력 서비스 활성화는 물론 뮤직 포털, 차세대 게임, MMS, 핫코드/핫코드넘버, 텔레매틱스, 모바일 광고 등 신규 성장사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먼저 음악 콘텐츠 사업의 경우 무선인터넷 매출에서 음악 관련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32%에 달한다. 특히 뮤직 사업 중 소리나라와 투링 (통화연결음)의 비중이 전체의 93% 수준을 점하고 있다.
올해부터 출시되는 단말기의 90% 이상에 MP3가 장착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KTF는 유무선 음악 포털 등을 포함한 관련 사업을 대폭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KTF에 있어서 게임 콘텐츠는 특히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분야다. 지난해 KTF의 경우 모바일 게임 서비스가 전년도에 비해 70% 가량 성장하며 전체 무선 콘텐츠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KTF는 게임 장르 또한 고스톱 및 슈팅게임과 함께 RPG 게임으로 확대하고 특히 올해는 3D게임, 네트워크 게임 등 다양한 형식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KTF는 무선콘텐츠의 경우 이를 구현할 수 있는 고기능 단말기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지난해 말까지 242만대의 CDMA 1x EVDO 단말기 보급을 비롯해 올해도 단말기 라인업을 강화시켜 데이터 사용자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KTF는 각종 동영상등을 다운로드해 볼 수 있는 VOD 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KTF의 VOD 단말기는 지난해 까지 전년 대비 200%의 폭발적 증가로 총 66만대가 보급됐으며 올해는 140만대 이상이 보급될 것으로 예측돼 관련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KTF는 특히 올해 DMB를 비롯해 텔레매틱스, LBS, 그리고 모바일 금융 등의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에 따른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전략 수립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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