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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정리매매 첫날 폭락
입력2003-04-16 00:00:00
수정
2003.04.16 00:00:00
노희영 기자
등록취소가 결정된 테라(32780)가 정리매매 첫날인 16일 90% 가까이 하락했다.
이날 테라는 전거래일(520원) 보다 500원(96.15%) 떨어진 20원으로 시작, 장중 한때 90원까지 급등했다가 460원(88.46%) 하락한 60원으로 마감했다.
<노희영기자 nevermind@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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