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은 실업난과 구직난이 교차하는 '인력 미스매치'를 중견ㆍ중소기업과 대학생들의 소통을 통해 해소하자는 취지의 이 행사를 지상중계할 예정입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기업인재 지원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담소를 시작했으며, 이번에 3회째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수 산단공 이사장을 비롯해 권동철 트렉스타 대표, 이수태 파나시아 대표,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 등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인들이 참석합니다. 약 2시간 동안 기업인들과 대학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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