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회공업협 회장 김호일씨 한국양회공업협회는 12일 제23대 회장에 김호일(사진) 현대시멘트 대표이사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신임 김 회장은 지난 1970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현대해상화재보험 사장 등을 거쳤다. 양회협회는 또 이날 신임 부회장에 서두원 전 쌍용해운 부사장을 선임했다. 서 부회장은 1975년 쌍용양회공업에 입사한 이래 2006년 2월부터 쌍용해운㈜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