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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 등 가려울 때 쓰는 앱 外

애플 앱스토어에는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앱)이 등록돼 있다.

종류가 너무 많아 옥석을 가리기 힘들 정도다.

파퓰러사이언스가 아이폰 유저들을 위해 알짜배기 앱을 찾아 소개한다.


서영진 IT전문기자 artjuck@news1.kr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앱 10'에 선정된 생산성 향상 앱.

이 앱을 활용하면 아이디어를 저장하고 각종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사진 캡처, 해야 할 일 리스트업, 음성 메모도 가능하다. 태그를 이용하면 작성한 내용을 한층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이메일 전송 및 트윗 저장 기능이 별도로 제공된다.





손이 닿지 않는 등이 가려우면 주변의 가족이나 지인에게 긁어달라고 부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때마다 정확히 어디가 가려운지 콕 집어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다.

이 앱은 이럴 때 제격이다. 붉은 원을 드래그해서 화면 속 캐릭터의 등에 가려운 위치를 정확히 표시할 수 있다. 이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없어 용량도 매우 작다.



비아그라로 유명한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육아 앱.

자녀의 예방접종 리스트와 관련정보, 신장 등을 기록할 수 있다. 예방접종 기록 관리에 골치를 썩었던 어머니라면 꼭 한번 사용해봐야 할 앱이다. 성장그래프, 육아 일기, 월령별 육아 정보, 모유 및 이유식 정보 등도 들어있어 유용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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