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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베그젤마 美판매 1년 만에 758억 달성
헬스2025.03.2810:17:41
셀트리온(068270)의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가 미국에서 판매 1년 만에 7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2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베그젤마는 의약품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자료 분석 결과 작년 말 미국에서 6% 넘는 점유율을 기록했다. 매출은 758억 원으로 베그젤마 지난해 전체 연매출 2212억 원의 3분의 1에 달한다. 셀트리온은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미국에서 네 번째로 출시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직판 법인이 공보험 시장을 중심으로 처방 성과를 높인 결
별별시승
전동화 기술을 더해 경쟁력을 끌어 올린 토레스 -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별별시승]
자동차 2025.03.28 11:30:00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 박낙호 기자지난 3월 11일, KGM는 브랜드의 주요 SUV 모델 중 하나인 토레스에 전동화 기술을 더한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제시했다.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토레스에 담긴 구성 요소를 그대로 적용하면서도 BYD와 협려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하며 주행 전반의 완성도는 물론, 전동화 주행의 비율을 극적으로 올리는 방식 등을 통해 다야한 부
어쩌다 커튼콜
언제든 탈 수 있던 지하철 1호선, 영원히 운행 멈췄다 [어쩌다, 커튼콜]
문화 2024.03.16 07:00:00
언젠가 인터넷에서 ‘지하철 1호선 빌런’이라는 ‘짤’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을 타면 볼 수 있는 ‘세상에 이런 일이’에나 나올 법한 신기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모은 글이었는데요. 지하철 천장에 달린 손잡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아저씨, 동남아 왕족이나 입을 법한 기괴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다니는 아주머니, 그밖에 너무 신기해서 한 번쯤 사보고 싶은 물건을 큰 소리로 팔며 지하철 첫 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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