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월요일부터 공매도 전면 재개…하루 만에 대차거래 3억주 늘어
국내증시2025.03.2909:27:30
오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를 앞두고 직전 영업일에 대차거래된 주식이 약 3억 주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대차거래 체결 주식 수는 2억 9104만 4294주로 집계됐다. 앞선 거래일에는 27일 6331만 3737주, 26일 7408만 9756주, 25일 6628만 6432주 등 주식대차거래야 1억 주에 못미쳤다. 사실상 공매도 전면 재개 1영업일 전에 약 3억 주가 공매도를 위해 ‘장전’된 셈이다. 대차거래잔고 주수와 금액은 모두 공매도 전면 금지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전날 기준 잔고 주수는
주식 초고수는 지금
신작 ‘인조이’ 글로벌서 통했다…크래프톤 순매수 1위 [주식 초고수는 지금]
국내증시 2025.03.28 14:07:23
미래에셋증권(006800)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28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크래프톤(259960), 삼성중공업(010140), 자람테크놀로지(38902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크래프톤이다. 이날 오후 1시 52분 기준 크래프톤
글로벌 핫스톡
아마존닷컴 '관세→리쇼어링→물류 활성화' 수혜
사외칼럼 2025.03.27 17:49:28
아마존닷컴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상거래 기업이자 클라우드 사업자다. 사업부는 전자상거래(회계연도 2024년 기준 매출 비중 39%), 제 3자 판매 서비스(24%), 아마존 웹 서비스(AWS, 17%), 광고(9%), 구독 서비스(7%), 오프라인 매장(3%) 등으로 구분된다. 주력 사업은 전자상거래, 제 3자 판매와 AWS다. 전자상거래 사업부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제품과 디지털 콘텐츠(책·음악·게임 및 소프트웨어 등)를 판매한
  • 다시 6만전자 갈까…'2심 무죄' 이재용, 샘 올트먼 만났다
    국내증시 2025.02.05 06:30:00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부당합병·회계부정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삼성전자 주가도 상승 탄력을 받을 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기업가치 제고 움직임에 나설 것이란 관측을 내놓는 가운데 이 회장도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의 회동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대외 활동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식은 전 거래일 5만 2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장 대비 3.33% 오른 가격이다.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 마감한 것은
  • [속보] 중국 반격에도 미증시 일제 상승, 나스닥 1.35%↑
    종목·투자전략 2025.02.05 06:03:29
    미국의 대(對)중국 10% 추가 관세부과와 중국의 보복성 맞대응에도 불구하고 양국 정상간 협상 기대감이 이어지며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4.13포인트(0.30%) 오른 44,556.0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3.31포인트(0.72%) 오른 6,037.8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62.06포인트(1.35%) 오른 19,654.02에 각각 마감했다.
  • ‘영업익 110% 증가’ 효성重, 실적 날자 증권가 목표가 줄인상
    국내증시 2025.02.05 06:00:00
    효성중공업(298040)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혜로 업황이 견조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호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증권가에서도 효성중공업의 목표 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005940)은 전날 보고서를 통해 효성중공업의 목표 주가를 기존 55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9% 올렸다. 미래에셋증권(006800)도 58만 원에서 60만 원, 신한투자증권은 58만 원에서 62만 원으로 상향했다.
  • 트럼프 ‘관세폭탄’에 亞증시 발 빼는 투자자…"기술주 20% 하락" 전망도
    해외증시 2025.02.05 06:0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국들을 상대로 고율 관세 정책에 본격적으로 나서자 글로벌 펀드 투자자들이 아시아 주요국에서 주식 매도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으로 미 달러화의 가치가 높아지자 아시아 증시가 직격탄을 받은 것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 대형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무역 갈등으로 아시아 기술주가 단기적으로 20% 하락할 수 있다며 차익 실현에 나설 것을 추천한다는 의견을 내놔 주목을 끌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펀드들은 올 1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신흥 시장에서 약 123억 달러 규모의
  • 투자 목적 유상증자 줄인 대기업…운용자금 조달 바쁜 중소기업
    정책 2025.02.05 06:00:00
    지난해 시설투자 등을 위한 대기업 유상증자가 크게 줄어든 반면 운용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중소기업 유상증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환 목적의 일반 회사채 및 금융채 발행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유상증자는 4조 7034억 원으로 2023년 7조 2572억 원 대비 35.2%(2조 5538억 원) 감소했다. 운용자금 조달 등 중소기업 유상증자는 2조 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3% 늘었으나 시설투자 등 대기업 유상증자는 2조 6375억 원
  • '5조 클럽' 앞둔 올리브영, 'K뷰티 성지' 미국에 1호점 낸다
    종목·투자전략 2025.02.05 05:00:00
    CJ(001040)올리브영이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오프라인 매장 1호점을 열기로 했다. K뷰티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가운데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 화장품 시장을 주도하며 사업을 더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올리브영은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에 현지 법인 ‘CJ Olive Young USA’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미국 법인 설립과 함께 기존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올리브영 글로벌몰’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개점한다. 새롭게 선보일 1호 매장은 미국 법인이 위치한 LA의 여러
  • "갈치·고등어도 받습니다"…수산물 담보로 돈 빌려주겠다는 '이 은행' 어디?
    증권일반 2025.02.04 19:38:14
    갈치, 오징어, 고등어 등 수산물을 담보로 돈을 빌릴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 3일 IBK저축은행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적합한 특화상품인 '수산물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2일 출시한 '수산물담보대출'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타기팅했다. 냉동 수산물을 담보로 제공 가능한 수산물 관련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대출 한도는 담보대출비율(LTV) 최대 70% 이내다. 대출 기간은 제조와 수입
  • HPSP 인수전, MBK 등 5파전 압축 [시그널]
    IB&Deal 2025.02.04 18:30:55
    반도체 전공정 장비사 HPSP(403870)의 인수후보가 MBK파트너스를 비롯해 약 5곳으로 압축됐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PSP의 대주주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매각주관사 UBS는 연휴 직후 예비입찰을 실시해 MBK파트너스 등 약 5곳의 인수 적격후보(숏리스트)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측은 조만간 두 달 간의 실사를 거친 뒤 올 4월 본입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실사는 가상데이터룸(VDR)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MBK파트너스 등 인수 후보군들은 실사 후 본입찰 참여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관측된다.
  • [단독] 정부, 연금계좌 해외주식ETF 배당에서 연금소득세 환급 추진
    채권 2025.02.04 18:00:26
    최근 연금 계좌를 통한 해외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뭉칫돈이 몰리는 가운데 정부가 여기서 발생한 배당 수익에 대한 연금소득세를 환급해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세제가 바뀌어 국내외 이중과세 논란이 불거진 만큼 이를 서둘러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4일 금융투자 업계와 관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개인형 퇴직연금(IRP)이나 연금저축 계좌로 해외 주식형 펀드에 투자한 뒤 받는 분배금에 대한 연금소득세를 투자자들에게 추후 돌려주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외국납부세액 공제 방식 개편에 따라 지난달 1일부터 해외 주식형
  • 모건스탠리 "딥시크 등장에도 전력설비株 수혜 계속될 것"
    국내증시 2025.02.04 17:55:17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의 등장에도 미국의 전력 설비에 대한 투자가 계속해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최근 ‘딥시크: 미국 전력 인프라 산업에 대한 영향’이라는 보고서에서 “딥시크가 등장하면서 AI 학습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 감소 우려로 최근 AI 인프라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다”면서 “그럼에도 미국의 AI 인프라 투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AI 컴퓨팅 모델은 크게 추론과 학습 과정으로 나뉘는데 데이터 처리 비용이
  • 팰런티어, 호실적에 급등…‘AI 대장주’ 노린다
    해외증시 2025.02.04 17:52:36
    미국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팰런티어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하자 주가도 호응했다. 트럼프발(發) 관세 충격에 미국 증시가 부진했음에도 정규장에서 1% 이상 오른 데 이어 시간외거래에서도 20% 넘게 급등했다. 3일(현지 시간) 팰런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1.52% 오른 83.74달러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멕시코 관세 부과 여진으로 나스닥종합지수가 약세를 나타냈지만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장 마감 후 팰런티어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 트럼프發 불확실성에 증시 발빼는 개미…예탁금 6개월만에 최대
    채권 2025.02.04 17:51: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직후부터 전 세계 국가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관세 압박에 나서자 개인투자자들이 투자 자금을 단기 상품에 쌓고 시장을 관망하고 나섰다. 증시 전문가들은 금리·환율 불안, 중국 ‘딥시크’의 저가형 인공지능(AI) 모델 출시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개인투자자들이 당분간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3일 투자자 예탁금은 58조 2317억 원으로 글로벌 증시 동반 폭락 직후 저가 매수세가 몰린 지난해 8월 6일(58조 9618억
  • [투자의 창]‘트럼프 시대’ 연준의 통화정책
    국내증시 2025.02.04 17:39:51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기점으로 금리 인하를 중단하고 당분간 휴지기에 돌입할 것임을 시사했다. 지난 회의에서 정책금리 25bp(1bp=0.01%) 추가 인하하며 100bp 금리 조정을 일단락한 가운데 올 연간 금리 인하 폭은 기존 4회(100bp)에서 2회(50bp)로 상당 폭 축소됐다. 분기 말 발표되는 경제전망(SEP) 측면에서 가장 큰 변화는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의 상향 조정이었다. 직관적으로 미국 경기가 예상보다 더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올해 말까지 인플레이션
  • ‘500억 허들’에…흔들리는 공모펀드 직상장
    국내증시 2025.02.04 17:38:46
    올해 상반기 공모펀드 직상장 시행을 앞두고 당국이 펀드 설정액 500억 원 이상의 우량 상품만 허용을 추진하면서 중소형 운용사들이 대거 이탈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모펀드 직상장에 필수인 유동성공급자(LP) 역할을 할 증권사도 아직 3곳에 불과해 ‘높은 허들’로 인해 반쪽짜리 정책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4일 금융투자업계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국내 전체 펀드 4504개 가운데 설정액 500억 원이 넘는 우량 펀드 비중은 20.8%(938개)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상품성이 검증된 우량 공모펀드를 중
  • "진짜 잘나가네"…'K뷰티 성지' 올리브영, 美에 매장 낸다
    종목·투자전략 2025.02.04 17:36:14
    CJ(001040)올리브영이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오프라인 매장 1호점을 연다. K뷰티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가운데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 화장품 시장을 주도하며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올리브영은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에 현지 법인 ‘CJ Olive Young USA’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미국 법인 설립과 함께 기존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올리브영 글로벌몰)을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 개점을 추진한다. 1호 매장은 미국 법인이 위치한 LA의 여러 후보 부지를 두고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