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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피알, 3년 연속 CES 참가…"K뷰티테크 경쟁력 알린다"
    에이피알, 3년 연속 CES 참가…"K뷰티테크 경쟁력 알린다"
    라이프 2025.12.19 09:34:09
    에이피알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3년 연속 참여하며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의 시너지 기반의 혁신 K뷰티테크 경쟁력을 알린다. 에이피알은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CES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다수의 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다. 2024년에 처음 참여한 에이피알은 이번 CES 2026에서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인다. CES는 라스베
  • "군고구마 먹고 싶지만 나가긴 싫어"…편의점 퀵커머스 매출 쑥 [똑똑! 스마슈머]
    "군고구마 먹고 싶지만 나가긴 싫어"…편의점 퀵커머스 매출 쑥 [똑똑! 스마슈머]
    라이프 2025.12.19 06:00:00
    겨울철 대표 간식인 군고구마의 주요 판매 채널로 편의점이 자리 잡은 가운데, 퀵커머스(즉시 배달)을 통해 이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18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따르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이달 1~10일 군고구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오프라인 매장 매출은 44.9% 늘어난 반면, 퀵커머스 매출은 70.3% 증가해 성장 폭이 더 컸다. 업계에서는 추운 날씨로 외출을 꺼리는 소비자가 늘면서, 모바일을 통한 편의점 배달 주문이 군고구마 수요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 할머니랑 '이 음료' 마셨다가 의식 불명된 4세 여아…"8살 미만은 먹지 마세요"
    할머니랑 '이 음료' 마셨다가 의식 불명된 4세 여아…"8살 미만은 먹지 마세요"
    라이프 2025.12.19 03:00:00
    영국에서 슬러시를 마신 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4세 여아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어린이의 슬러시 섭취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연구에서도 슬러시에 들어 있는 특정 성분이 8세 미만 어린이에게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외신 더 선 등에 따르면 영국의 4세 여아 루나 윌리엄수는 할머니와 외출 중 파란색 슬러시를 마신 뒤 약 30분 만에 두통과 구토 증상을 보였고, 이후 깨울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잠에 빠지는 상태가 약 30분간 지속됐다. 어머니는 “혼수상태처럼 보였다”며 “다행히
  • 더본코리아, 단체급식 사업 진출하나…'TBK 푸드서비스' 출시 검토
    더본코리아, 단체급식 사업 진출하나…'TBK 푸드서비스' 출시 검토
    라이프 2025.12.18 16:33:44
    더본코리아가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브랜드 ‘TBK(The Born Korea)’ 브랜드를 활용해 단체급식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특허청에 ‘TBK 푸드서비스’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TBK 푸드서비스는 기존 R&D(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단체급식 프랜차이즈 사업”이라며 “단체급식 사업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TBK는 올해 9월 더본코리아가 선보인 글로벌 B2B 브랜드다. 더본코
  • 에버랜드 겨울 굿즈 ‘베이글 위시 베어’ 흥행…협업 키링세트 '완판'
    에버랜드 겨울 굿즈 ‘베이글 위시 베어’ 흥행…협업 키링세트 '완판'
    라이프 2025.12.18 16:23:15
    삼성물산(028260)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겨울 시즌 신상 굿즈 ‘베이글 위시 베어’(Bagel Wish Bear)를 앞세워 연말연시 선물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18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지난달 21일 인형, 키링, 파우치 등 총 23종의 베이글 위시 베어 굿즈 라인업을 출시해 현장 상품점과 모바일앱 굿즈샵, 네이버 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이 중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트리투바’와 협업한 ‘베이글 위시 초콜릿 키링 세트’는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돼 2차 추가
  • "군고구마 집으로 배달 가요"…편의점 퀵커머스 매출 '달달'
    "군고구마 집으로 배달 가요"…편의점 퀵커머스 매출 '달달'
    라이프 2025.12.18 15:56:41
    ‘겨울 간식’ 군고구마의 주요 판매처로 편의점이 부상한 가운데, 퀵커머스(즉시 배달)로 이를 구매하는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따르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이달 1~10일 군고구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5% 증가했다. 이 중 오프라인 매장 매출 신장률은 44.9%, 퀵커머스 매출 증가율은 70.3%를 기록해 퀵커머스 매출이 더 크게 성장했다. 추운 날씨로 외출을 꺼린 소비자들의 모바일 배달 주문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군고구마 배달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136.
  • 11년 만에 영포티 앞지른 30대…적극적으로 집 사들이는 '젊은 집주인'
    11년 만에 영포티 앞지른 30대…적극적으로 집 사들이는 '젊은 집주인'
    라이프 2025.12.18 15:49:05
    주택 매수 시장에서 30대의 존재감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해 11년 만에 40대를 앞질렀던 30대 매수 비중이 올해 들어 격차를 더 벌리며, 주택 구매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법원등기정보광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1월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을 매수한 30대는 26만5352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40대 매수인은 25만7581명으로, 30대가 7771명(3.01%) 더 많았다. 이달 들어서도 흐름은 이어졌다. 12월 1~15일 기준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 "매일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데 어쩌나"…밥 먹은 후 속 더부룩해지는 이유 있었다
    "매일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데 어쩌나"…밥 먹은 후 속 더부룩해지는 이유 있었다
    라이프 2025.12.18 14:36:18
    남은 음식을 데워 먹다가 자칫 복부팽만, 가스, 통증 등 소화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흰쌀밥, 감자 등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들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하기 쉽기 때문에 안전하게 재가열해서 먹어야한다. 18일 국립암연구소(NCI)에 따르면 흰쌀밥이나 감자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은 한 번 식었다가 다시 데워질 때 ‘저항성 전분’이 늘어난다. 저항성 전분이란 소화 효소에 반응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 전분을 말한다. 잘 소화되지 않는 형태의 탄수화물이라 음식이 장에 머물며 발효되면서 가
  • "붕어빵 1개 1500원? 안 먹고 말지"…이런 사람들 우르르 몰려가 대박 난 '이것'
    "붕어빵 1개 1500원? 안 먹고 말지"…이런 사람들 우르르 몰려가 대박 난 '이것'
    라이프 2025.12.18 14:09:23
    원재료 가격 인상 여파로 붕어빵·호떡 등 겨울철 대표 간식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호떡믹스와 냉동 붕어빵 등 집에서 직접 조리해 먹는 겨울 간식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마트에서 지난달부터 이달 16일까지 호떡믹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브랜드에서 출시한 호떡 완제품 매출 역시 같은 기간 14%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냉동 붕어빵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오뚜기에 따르면 붕어빵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냉동 붕어빵 매
  • "카페서 모유 수유, 그렇게 불편하세요?"…화장실 가서 하라는데, 무슨 일? [이슈, 풀어주리]
    "카페서 모유 수유, 그렇게 불편하세요?"…화장실 가서 하라는데, 무슨 일? [이슈, 풀어주리]
    라이프 2025.12.18 11:58:58
    출근길에서도, 퇴근길에서도.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를 풀어드립니다. 사실 전달을 넘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인 의미도 함께 담아냅니다. 세상의 모든 이슈, 풀어주리! <편집자주>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모유 수유를 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공공장소에서의 모유 수유 권리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법적으로 보호되는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에서 여전히 사회적 인식과 시설 부족으로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당장 나가라”…레스토랑 모유 수유 논란 17일
  • "겨울에 웬 모기가?" 그냥 놔뒀다간 '큰일'난다…당장 '이곳' 확인해 보세요
    "겨울에 웬 모기가?" 그냥 놔뒀다간 '큰일'난다…당장 '이곳' 확인해 보세요
    라이프 2025.12.18 11:48:06
    모기에 여러 번 물린 듯 보이는 붉은 상처의 정체가 사실은 ‘빈대’일 수 있다는 경고가 커지고 있다. 기후변화와 해외 이동 증가로 빈대 출몰이 국내외에서 급증하면서 일상 속 해충 위협이 현실적인 공중보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 모기와 다르다…‘이른 새벽’ 줄지어 물린다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감염병연구센터에 따르면 빈대는 성충 기준 5~6mm 크기의 납작한 타원형 곤충으로 전 세계적으로 분포한다.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사람의 피를 빨아 생존하는 불쾌 해충이다. 낮에는 침대 매트리스, 침대 프레임, 벽 틈, 가구 뒤에 숨어 있다
  • “출시 첫날 매진” 스타벅스, '유용욱 바베큐 샌드위치' 판매 매장 확대
    “출시 첫날 매진” 스타벅스, '유용욱 바베큐 샌드위치' 판매 매장 확대
    라이프 2025.12.18 09:49:01
    스타벅스 코리아는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 프로그램으로 이달 5일 선보인 ‘유용욱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가 출시 첫날부터 당일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점, 망원한강공원점, 서울숲역점, 스타필드코엑스몰R점, 용산역써밋R점 등 총 5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 중이며 출시 첫날 모든 매장에서 조기 매진된 바 있다. 이후 매장별로 기존 인기 샌드위치 상품보다 2~5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보이면서 판매 매장에서 샌드위치 판매 순위 1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 대상, 독일 의약용 아미노산 기업 인수…“의약 바이오 사업 본격화”
    대상, 독일 의약용 아미노산 기업 인수…“의약 바이오 사업 본격화”
    라이프 2025.12.18 09:19:55
    대상이 독일의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 ‘아미노 유한회사(AMINO GmbH, 이하 아미노)’를 인수하며 글로벌 의약 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상은 독일 아미노 회사 지분 100%를 약 502억 원에 인수한다고 17일 공시했다. 관련 승인 절차를 거쳐 내년 3월까지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미노 사는 1958년 설립된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이다. 의료용 수액제·환자식·바이오의약품용 세포배지 및 부형제 제조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생산하고 있다. 독일 북부 프렐슈테트 지역에 연구소와 총 3곳의 생산공장
  • "커피에 넣어 마신다고? 당장 멈춰라"…전문가들 경고한 '이것'의 정체 [건강UP]
    "커피에 넣어 마신다고? 당장 멈춰라"…전문가들 경고한 '이것'의 정체 [건강UP]
    라이프 2025.12.18 07:03:54
    몸·마음·생활… 무분별한 정보는 많고 건강해야 할 곳도 많습니다. 어려운 건강 지식도 쉽고 정확하게 UP! 해드립니다 <편집자주>커피에 소금을 넣어 마시는 이른바 ‘솔트 커피’ 트렌드가 확산되자 전문가들이 건강상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소금이 커피의 쓴맛을 줄여 단맛을 높여준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지만, 과도한 염분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최근 커피에 소금을 소량 넣어 마시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금을 넣으면 설탕을 줄이거나 대체할 수 있어
  • 귤껍질 '여기' 버렸다가 과태료 10만원…"도대체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귤껍질 '여기' 버렸다가 과태료 10만원…"도대체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라이프 2025.12.18 06:46:50
    “귤 껍질 일반쓰레기로 버렸다가 과태료 10만원 냈어요” 겨울철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글이다. 귤 껍질을 일반쓰레기로 오인해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귤, 바나나, 사과 등의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가축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일 껍질의 경우 동물 사료·퇴비로 쓸 수 있다면 음식물 쓰레기에 해당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는 가공 후 퇴비, 바이오 연료, 가축의 사료 등으로 쓰인다. 따라서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구분하는 가장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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