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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후보로 선정 [집슐랭]
    금천구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후보로 선정 [집슐랭]
    건설업계 2025.12.18 07:00:00
    금천구 독산동 등 8개 구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6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독산동 97 일대, 독산동 102 일대, 신길동 90-31일대, 정릉동 16-179일대, 행당동 300-1일대, 신수동 250일대, 수유동 310-15일대, 신사동 300일대 등 8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구역은 총 14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시는 이들 지역이 노후도가 높고 반지하주택을 다수 포함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은 곳들이며, 주민 참여 의
  • 신사동 2.8억, 제기동 1.5억…극과극 원룸 전세 [집슐랭]
    신사동 2.8억, 제기동 1.5억…극과극 원룸 전세 [집슐랭]
    건설업계 2025.12.18 06:50:00
    서울 주요 원룸 임대 시장에서 지역별로 전세 실거래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신사·논현동의 원룸은 서울 평균가격 대비 약 20% 높았고 동대문구 제기동은 20% 이상 낮기 때문이다. 17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남구 신사·논현동 원룸의 평균 전세가는 2억 8500만 원으로 서울 전체 평균 원룸 전세가 2억 3300만 원보다 22.3% 높았다. 집품은 마포구 연남동, 성동구 성수동 2가, 동대문구 제기동, 강남구 신사·논현동,
  • [단독] 겉도는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 불과 실제 계약도 미지수
    [단독] 겉도는 지방 미분양 매입…목표치 78% 불과 실제 계약도 미지수
    건설업계 2025.12.17 17:58:52
    침체된 지방 건설 경기의 부양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지방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 가구 수가 당초 연내 목표 물량인 3000가구에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1차 공고를 통해 계약이 진행 중인 단지와 2차 공고에서 매입 심의를 통과한 곳을 모두 합쳐도 목표치의 78%에 불과하다. 정부는 누적되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를 해결해 중소 건설사의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올해 매입 성과가 현저히 낮아 내년 사업도 실효성이 없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LH에 따르면 올해 9월
  • 논현동 2.8억, 제기동 1.5억…원룸 전세 극과극 [집슐랭]
    논현동 2.8억, 제기동 1.5억…원룸 전세 극과극 [집슐랭]
    건설업계 2025.12.17 17:56:45
    서울 주요 원룸 임대 시장에서 지역별로 전세 실거래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신사·논현동의 원룸은 서울 평균가격 대비 약 20% 높았고 동대문구 제기동은 20% 이상 낮기 때문이다. 17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남구 신사·논현동 원룸의 평균 전세가는 2억 8500만 원으로 서울 전체 평균 원룸 전세가 2억 3300만 원보다 22.3% 높았다. 집품은 마포구 연남동, 성동구 성수동 2가, 동대문구 제기동, 강남구 신사·논현동,
  • 현실화율 동결에도…성수동 15억 단독주택 보유세 11% 상승[단독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에도…성수동 15억 단독주택 보유세 11% 상승[단독주택 공시가격]
    건설업계 2025.12.17 16:57:10
    내년 서울 용산·성동구 등 주요 자치구의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보유세 부담이 10% 안팎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공시가 현실화율 제고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조치가 없어도 서울 강남 3구와 ‘한강벨트’ 일대 주택의 보유세가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표준지 공시가격 역시 내년에 5% 가까이 상승하면서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대폭 커질 것으로 평가된다. 17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6년 표준지·주택 공시가격 열람안’에 따르면 내년 전국 표준 단독주택과
  • 포스코이앤씨, ISO37301 인증 획득…"경영 시스템 글로벌 스탠다드 부합"
    포스코이앤씨, ISO37301 인증 획득…"경영 시스템 글로벌 스탠다드 부합"
    건설업계 2025.12.17 16:36:33
    포스코이앤씨가 국제 공인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윤리준법경영인증원으로부터 ISO 37301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ISO 37301은 조직이 법령과 윤리, 내부규정 등 다양한 준수 의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예방·통제하는 경영시스템을 갖추었는지를 검증하는 국제표준이다. 포스코이앤씨는 2003년 건설업계 최초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제도를 도입한 이후,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지속해 왔다. 그 결과 2023년과 2024년
  • HUG, 허브리츠 회사채 발행 주관사 공모
    HUG, 허브리츠 회사채 발행 주관사 공모
    건설업계 2025.12.17 16:21:31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대주택 허브리츠 회사채 발행을 위한 주관사 선정 공고를 실시했다. HUG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수행하는 자(子)리츠에 출자하기 위한 임대주택 허브리츠 회사채 발행 주관사 선정 공고를 냈다고 17일 밝혔다. 허브리츠는 주택도시기금이 100% 출자하고 HUG가 자산관리하는 모(母)리츠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자리츠에 재출자한다. 이번 허브리츠 회사채 발행 규모는 935억 원이다. 이를 기반으로 약 1500가구의 임대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발행 예정 시기는 내년 1분기다. 만
  • 김윤덕 "공급 문제는 신뢰성 중요…대책 발표 늦출 수도"
    김윤덕 "공급 문제는 신뢰성 중요…대책 발표 늦출 수도"
    건설업계 2025.12.17 15:14:59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당초 연내로 예정돼 있었던 추가 주택 공급 대책 발표 시기를 내년으로 미룰 가능성을 시사했다.▷본지 12월 10일자 1·3면 참조 김 장관은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출석해 대책 발표 시점을 묻는 질의에 “최대한 (연내로) 준비하려고 하는데 공급 문제는 신뢰성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좀 늦출 생각도 있다”고 답했다. 앞서 김 장관은 지난달 “정확한 시점을 특정하기는 어려우나 연내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날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을 공식화한 것이다. 김 장관의 이날 발
  • 올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올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자이'
    건설업계 2025.12.17 15:05:14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는 GS건설이 지은 ‘자이’로 집계됐다. GS건설은 17일 자이의 올해 입주 물량이 2만 8669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27만 8000여 가구의 10%가 넘는 규모다. 10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다. 자이는 부동산R114가 발표한 '2025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자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시험에서 중량·경량 충격음 모두 1등급 성능을 획득한 층간 소음 저감 바닥구조를 적용했다. 공간과
  • 총수 일가 4명 중 1명 이태원·한남동에 산다 [집슐랭]
    총수 일가 4명 중 1명 이태원·한남동에 산다 [집슐랭]
    건설업계 2025.12.17 14:39:18
    대기업 총수 10명 중 7명이 서울 용산·강남·서초구에 거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는 전체의 20%를 웃돌 정도로 많은 총수 일가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거주지 조사가 가능한 올해 기준 대기업 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이었다. 다른 지역에서는 경기도 17명(3.9%), 해외 4명(0.9%), 부산 2명(0.5%), 인천·전북
  • 서울시, ‘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 개선 나선다…토론회 개최
    서울시, ‘수도권 역차별’ 예타 제도 개선 나선다…토론회 개최
    건설업계 2025.12.17 14:20:43
    서울시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면 개편에 나선다. 경제성에 편중된 현 제도로 인해 서울 주요 철도 사업이 연이어 탈락하면서 수십만 시민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수도권 특성을 반영한 공정한 평가 체계를 마련해 '강북 전성시대' 실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균형발전과 국가재정 효율화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제도 개선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경제성 중심의 현 예타 체계를 정책성 강화 및 지역 균형 관점으로 전환하
  • 오세훈, 종묘 논란 두고 "李대통령, 겉핥기 질의로 서울시 도시계획 노력 폄훼"
    오세훈, 종묘 논란 두고 "李대통령, 겉핥기 질의로 서울시 도시계획 노력 폄훼"
    건설업계 2025.12.17 13:23:26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종묘 경관 훼손 언급을 두고 수박 겉핥기식 질의?답변이라고 비판하며 세운4구역 개발을 기존 계획대로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오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에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어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운지구 개발 관련 질의·답변 과정을 지켜보며 서울의 미래 도시개발이라는 중대한 의제가 이토록 가볍게 다뤄질 수 있는지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국가유산청 업무보고에서 &
  • 서울시,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 선정
    서울시, 독산동 등 8곳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 선정
    건설업계 2025.12.17 11:36:21
    금천구 독산동 등 8개 구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6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독산동 979 일대, 독산동 1022 일대, 신길동 90-31 일대, 정릉동 16-179 일대, 행당동 300-1 일대, 신수동 250 일대, 수유동 310-15 일대, 신사동 300 일대 8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구역은 총 144곳이 됐다. 선정된 지역은 노후도가 높고 반지하주택을 다수 포함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은 곳들이며, 주민 참여 의지와 연
  • 내년 서울 단독주택 공시가격 4.5% 상승… 용산·성동구 6% 이상 ↑
    내년 서울 단독주택 공시가격 4.5% 상승… 용산·성동구 6% 이상 ↑
    건설업계 2025.12.17 11:26:11
    내년 서울의 단독주택과 토지 공시가격이 각각 4.5%, 4.89% 상승한다. 용산구와 성동구 단독주택은 6%대의 높은 상승률을 보여 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주택과 토지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표준지·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시가격안은 지난달 발표한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에 따라 지난해와 동일한 시세 반영률이 적용됐다. 4년 연속 표준주택 53.6%, 표준지 65.5%의 현실화율을 적용한 것이다. 이번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 천장에 배치한 전기차 충전 시스템, 내년 입주하는 한화 포레나 단지에 도입[집슐랭]
    천장에 배치한 전기차 충전 시스템, 내년 입주하는 한화 포레나 단지에 도입[집슐랭]
    건설업계 2025.12.17 10:52:16
    내년부터 한화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 단지에 차세대 전기차 충전 시스템이 도입된다. 17일 한화 건설부문은 화재 감지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V에어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전기차 충전 시스템으로, 지능형 전력 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하며 공간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EV에어스테이션은 기존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위험’과 ‘충전기 부족’ 문제도 개선한 제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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