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10·15 대책 한달…아파트값 상승세 잦아든 서울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10·15 대책 한달…아파트값 상승세 잦아든 서울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분양 2025.12.06 07:45:0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환율 압력: 10월 경상수지 흑자가 68억 1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절반으로 급감했다. 같은 달 내국인의 해외 주식 투자는 180억 4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올해 1~10월
  • 조합 돈 맘대로 빼쓰고 계약은 부실…서울시 지주택 비리 적발
    조합 돈 맘대로 빼쓰고 계약은 부실…서울시 지주택 비리 적발
    분양 2025.12.06 07:00:00
    서울시가 조합 비리가 확인된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전문가 합동 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65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조사에서는 조합장이 사업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용역계약을 과다하게 체결하는 등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훼손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조합장이 개인 용도를 위해 자금을 임의로 인출하거나 총회 의결 없이 특정 업체에 무이자로 자금을 대여하는 비리 등이 적발됐다. 적발된 65건 가운데 12건은 계약 부적정, 용역비 과다 지급, 자금 집행 부적정 등 심각한 위반 사항으로 관계 기관에 수사를
  • [인사] 한미글로벌
    분양 2025.12.05 14:05:07
    ◇한미글로벌 <전무 승진> △심형수 △원영호 △이상령 △최윤영
  • 조합 돈 맘대로 빼쓰고 계약은 부실…서울시 지주택 비리 적발
    조합 돈 맘대로 빼쓰고 계약은 부실…서울시 지주택 비리 적발
    분양 2025.12.05 11:24:27
    서울시가 조합 비리가 확인된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전문가 합동 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65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조사에서는 조합장이 사업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용역계약을 과다하게 체결하는 등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훼손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조합장이 개인 용도를 위해 자금을 임의로 인출하거나 총회 의결 없이 특정 업체에 무이자로 자금을 대여하는 비리 등이 적발됐다. 적발된 65건 가운데 12건은 계약 부적정, 용역비 과다 지급, 자금 집행 부적정 등 심각한 위반 사항으로 관계 기관에 수사를
  • '서울역 옆' 봉래구역 2지구에 31층 업무시설 생긴다[집슐랭]
    '서울역 옆' 봉래구역 2지구에 31층 업무시설 생긴다[집슐랭]
    분양 2025.12.05 10:16:42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서울역·영등포역 일대 도심환경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소규모 공장이 있던 영등포구 문래동1가 일대에 18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가, 서울역 인근 봉래구역 2지구에는 31층 규모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중구 봉래동1가 82 일대에는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상 31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대
  • GS건설 "성북1구역, 강북 랜드마크로"[집슐랭]
    GS건설 "성북1구역, 강북 랜드마크로"[집슐랭]
    분양 2025.12.05 10:10:01
    GS건설이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에 단독 입찰했다. 중화5구역, 거여 새마을 공공재개발 사업 등을 수주한 GS건설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성북1구역 수주도 자신하고 있다. 성북1구역 우선협상대상자인 GS건설은 이달로 예정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GS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인 ‘성북 1구역 재개발 사업’에 지난달 17일 입찰을 완료하고 이달 6일부터 홍보관을 열어 토지등소유자 관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북1구역은 지난 2004년 정비예정구역 지
  • 상승세 잦아든 서울 아파트값…경기 풍선효과도 진정세[집슐랭]
    상승세 잦아든 서울 아파트값…경기 풍선효과도 진정세[집슐랭]
    분양 2025.12.05 09:53:00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10·15 대책 시행이 한 달 넘게 지나면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잦아들고 있다. 우려했던 경기도 지역의 풍선효과도 진정되는 양상이다. 4일 한국부동산원의 12월 첫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은 한 주간 0.17% 상승해 오름폭을 전주(0.18%) 대비 0.01%포인트 줄였다.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횡보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0.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후 3주 동안 0.23%→0.19%→0.17%의 오
  • [단독]과천지구 용적률 4% 상향…200가구 증가 그쳐[집슐랭]
    [단독]과천지구 용적률 4% 상향…200가구 증가 그쳐[집슐랭]
    분양 2025.12.05 08:52:00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용적률이 기존 233%에서 237%로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는 과천과천지구를 포함해 서리풀지구 등 신규 택지의 용적률 상향을 통해 수도권 주택 공급 물량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교통 인프라 등이 갖춰지지 않아 용적률 인상 폭은 제한적이고, 서리풀 지구 등은 주민 반발에 부딪혀 지구 지정 절차도 늦어지고 있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추가 택지 지정 등 근본적인 공급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4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 등에 따르면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용적률은 기존
  • 양천구, 목동 1~3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 14개 단지 퍼즐 완성[집슐랭]
    양천구, 목동 1~3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 14개 단지 퍼즐 완성[집슐랭]
    분양 2025.12.05 07:00:00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3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 이에 목동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다. 4일 서울시보에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목동 1단지는 기존 15층 1882가구에서 최고 49층 3500가구로 탈바꿈한다. 여기에 약 1만 5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신설된다. 2단지는 기존 15층 1640가구에서 최고 49층 3389가구로 재건축된다. 3단지는 15층 1588가구에서 최고 49층 3317가구로 조성된다. 저층 주거지와 연계한 1만㎡ 규모의 근린공원도 생긴다. 한편 양천구청은 이날 목동 5단지 재건
  • 분양가 ㎡당 800만원 시대…공사비 급등에 '쉼없는 상승'[집슐랭]
    분양가 ㎡당 800만원 시대…공사비 급등에 '쉼없는 상승'[집슐랭]
    분양 2025.12.05 07:00:00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처음으로 ㎡당 800만 원을 넘어섰다. 공사비가 가파르게 오르는 만큼 분양가는 앞으로도 높아질 전망이다. 4일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11월 전국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827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보다 3.61%, 1년 전 대비 6.85% 오르면서 2021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달 대비 상승 폭도 29만 원으로 가장 컸다. 전국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2021년 530만 원대에서 2023년 660만 원, 2024년 750만 원
  • 상위 20% 자산 44.9배 벌어졌다…청년층, 자산 감소 '유일'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상위 20% 자산 44.9배 벌어졌다…청년층, 자산 감소 '유일'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분양 2025.12.05 06:47:0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자산 양극화: 집값 급등으로 상위 20% 가구 자산은 13억 3651만 원으로 8.0% 증가한 반면 하위 20%는 1억 5913만 원으로 6.1% 감소했다. 순자산 지니계수는 0.625로 2012
  • 용적률 높여 공급 늘린다는데…'과천지구' 200가구 증가 그쳐
    용적률 높여 공급 늘린다는데…'과천지구' 200가구 증가 그쳐
    분양 2025.12.04 17:52:40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용적률이 기존 233%에서 237%로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는 과천과천지구를 포함해 서리풀지구 등 신규 택지의 용적률 상향을 통해 수도권 주택 공급 물량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교통 인프라 등이 갖춰지지 않아 용적률 인상 폭은 제한적이고, 서리풀 지구 등은 주민 반발에 부딪혀 지구 지정 절차도 늦어지고 있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추가 택지 지정 등 근본적인 공급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4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 등에 따르면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용적률은 기존
  • 상승세 잦아든 서울 아파트 가격…경기 풍선효과도 진정세[집슐랭]
    상승세 잦아든 서울 아파트 가격…경기 풍선효과도 진정세[집슐랭]
    분양 2025.12.04 14:12:00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10·15 대책 적용이 한 달 넘게 지나며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잦아들고 있다. 우려했던 풍선효과도 진정되는 모양새다. 4일 한국부동산원의 12월 첫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은 한 주간 0.17% 상승해 오름폭을 전주(0.18%) 대비 0.01%포인트 줄였다.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은 횡보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0.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후 3주 동안 0.23%→0.19%→0.17%의
  • 양천구, 목동 1~3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 14개 단지 퍼즐 완성[집슐랭]
    양천구, 목동 1~3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 14개 단지 퍼즐 완성[집슐랭]
    분양 2025.12.04 11:07:12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3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 이에 목동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다. 양천구청은 4일 목동 1~3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목동신시가지1~14단지는 재건축사업을 통해 총 4만 7438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1단지는 기존 15층 1882가구에서 최고 49층 3500가구로 탈바꿈한다. 여기에 약 1만5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신설된다. 2단지는 기존 15층 1640가구에서 최고 49층 3389가구로 재건축된다. 공공지
  •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5000장 나눔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5000장 나눔
    분양 2025.12.04 10:47:53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4일 서울 중랑구 서일대 후문 배나무마을에서 ‘2025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2일 진행된 연탄 봉사활동에는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서울시 매력일자리 인턴 등 20여 명이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석자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중량구 배나무마을의 좁은 골목에서 인간 띠를 만들어 저소득층 가정 창고에 연탄 2000장을 차곡차곡 채워 넣었다. 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은 “유독 추위가 빨리 찾아온 올겨울 회원사 대표님들과 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