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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투어 공연 '퍼펙트 매진' 시작
문화2026.01.2310:59:34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시작인 고양 공연이 ‘퍼펙트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개최한다. 지난 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 완판됐다. 미국 탬파와 스탠퍼드 공연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지역 모두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특히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 ‘BTS WORLD TOUR ‘ARIRANG’
북스엔
AI는 위협적 존재인가…인간과 기술의 미래를 묻다 [북스&]
문화 2025.12.05 17:55:50
인공지능(AI)이 한국인들에게 준 첫 충격은 10년 전인 2016년 3월이었다. ‘신산(神算)’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세돌이 알파고 앞에서 어떤 재주를 부려도 넘어서지 못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이들이 인간으로서의 무력감을 느꼈다. 2022년 챗GPT 출시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한 인공지능이 일상을 파고들고 일자리를 위협하며 여러 분야에서 놀랄 만한 성취를 보여주자 위기감은 더욱 커졌다. 인간다움의 최후 보루였던 ‘생각하
별별시승
잘 만들어진 BMW SUV의 선봉장 - BMW X3 M50 xDrive[별별시승]
자동차 2026.01.22 07:36:48
BMW X3 M50 xDrive. 사진: 김학수 기자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행보를 이어가는 브랜드를 떠올린다면 단연 BMW가 떠오른다.다채로운 포트폴리오의 구성은 물론이고 ‘기업’으로도 다양한 광폭 행보를 선보이며 어느새 국내 수입차 시장을 이끌고 있다. 게다가 다양한 변화와 발전을 통해 브랜드의 ‘지속적인 발전’ 그리고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분주하게 끌어 올리며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
  • 작년 건보 보장률 64.9% 제자리걸음…중증 보장률 소폭 하락
    헬스 2025.12.30 12:59:03
    작년 건강보험 환자의 총 진료비가 4.2% 올라 14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정 본인부담률이 감소하고 비급여 본인부담률은 오르면서 건강보험 보장률은 64.9%로 전년과 동일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년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도 건강보험 환자의 총 진료비는 비급여를 포함해 약 138조6000억 원이었다. 이 중 보험자부담금은 90조 원, 법정 본인부담금은 26조8000억 원, 비급여 진료비는 21조8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총진
  • 양민혁, 후반 막판 극장골 '작렬'…찰턴전 2대1 승리 견인
    스포츠 2025.12.30 12:56:17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의 공격수 양민혁(19)이 팀의 승리를 이끄는 ‘극장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포츠머스는 30일(한국 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뒀다. 후반 추가 시간까지 1대1로 팽팽하게 맞서던 두 팀의 균형을 깬 건 양민혁이었다. 양민혁은 후반 53분 후방에서 길게 넘겨준 공을 찰턴 수비수가 헤딩으로 걷어내자 페널티아크 부근에 있던 양민혁이 잡아 오른발로 골문 왼쪽 아래로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 전설의 귀환, 피닌파리나와 JAS가 빚어낸 혼다 NSX 레스토모드 ‘텐세이’ 공개
    자동차 2025.12.30 11:30:00
    피린파리나와 JAS 모터스포츠가 공개한 'NSX 레스토모드' 텐세이피닌파리나(Pininfarina)와 JAS 모터스포츠(JAS Motorsport)가 1990년의 아이콘, 혼다(Honda) NSX를 위한 특별한 레스토모드(Restomod) 프로젝트, ‘텐세이(Tensei)’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텐세이는 일본어로 ‘환생(Rebirth)’을 의미하며, 오리지널 NSX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슈퍼카의 성능과 디자인을 재해석하겠다는 프로젝트의 철학을 품고 있으며 이를 위해 피닌파리나와 JAS 모터스포츠의 경험
  • 롯데렌탈, 내년 비수도권에 중고차 매매센터 연다
    자동차 2025.12.30 11:13:51
    롯데렌탈(089860)이 내년 신규 중고차 매매센터를 추가 확보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단기 렌터카 상품도 강화한다. 중고차와 렌터카 사업 모두 고객 접점을 넓히는 투 트랙 전략으로 수익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내년 중고차 매매센터를 1곳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지를 물색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서·경기 부천·용인 등 수도권에서 중고차 매매센터 3곳을 운영 중인 만큼 신규 매매센터는 지방 주요 거점에 세워 유통망을 전국 단위로 확장하는 것이다.
  • 대한고압의학회 새 이사장에 김기운 순천향대부천병원 교수
    헬스 2025.12.30 11:06:50
    김기운 순천향대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대한고압의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 간이다. 대한고압의학회는 고압산소치료 기술을 이용해 환자의 진료와 교육, 연구, 보험 급여 확대 논의, 정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국내 고압의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고압의학은 응급의학, 중환자치료, 재활, 난치성 질환 등 다양한 분야와 맞닿아 있는 중요한 전문 영역”이라며 “학회의 연구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고압산소치료의 표준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 K리그 국내선수 평균연봉은 2.3억
    스포츠 2025.12.30 11:03:09
    전북 현대가 4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왕좌를 탈환하는 데 힘을 보탠 공격수 이승우(27)가 2025시즌 국내 선수 '연봉킹'으로 우뚝 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발표한 2025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에 따르면 이승우는 15억 9000만 원으로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다. 지난해 국내 선수 연봉킹이었던 조현우(울산·14억 6000만 원)가 3위로 내려가고 울산 수비수 김영권(14억 8000만 원)이 2위로 올라섰다. 전북 수비수 박진섭(12억 3000만 원)과 대전하나시티즌 골
  • 툭하면 “에취~!” 혹시…반려동물 입양 전 ‘이 검사’ 필수[헬시타임]
    헬스 2025.12.30 10:36:48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알레르기 질환은 원인 물질에 노출되지 않는 게 최선이므로 본인은 물론 동거인에게 반려동물 알레르기가 있다면 입양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조언이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30일 이러한 내용의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을 제정·발표했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섰고, 전국 가구의 4분의 1가량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덩달아 알레르기 발생·악화 우
  • 112년 전보다 폭염일 2배·열대야 4배 ↑…집중호우도 '확' 늘었다
    라이프 2025.12.30 10:27:50
    1912년부터 지난해까지 113년 간의 기후변화를 망라한 분석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은 20세기 초보다 폭염일수가 2배, 열대야일수가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급격하게 더워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기상청은 113년간의 우리나라 기후변화 특성을 분석한 ‘우리나라 113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 온난화 추세를 반영해 113년의 최장기간 동안 한국 기후변화 현황과 특성을 파악해 신뢰도 높은 분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서는 1900년대 초부터 관측 기록이 존재하는 인천·
  • ‘956골’ 호날두 “1000골까진 은퇴 없다”
    스포츠 2025.12.30 10:26:3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통산 1000골 도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호날두는 29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뒤 "현역으로 계속 뛰는 것은 쉽지 않지만 나는 동기부여가 돼있다"며 "내 열정은 여전히 강하고 계속 뛰고 싶다. 유럽이든 중동이든 어디서 뛰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 목표가 무엇인지 모두 알고 있을 것&
  • 한교총 “혼돈의 시대, 진리의 빛과 화목의 길로 나아가야”
    문화 2025.12.30 10:03:40
    한국교회총연합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혼돈의 시대 속에서 변치 않는 진리의 빛 가운데 거하며, 갈등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화목의 길을 가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교총은 신년사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국민과 북녘 동포, 그리고 해외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와 국내 거주 300만 이주민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교총은 먼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복합 위기 속에서 한국 사회가 이기주의와 극단적 대립의 위협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 '컬래버 맛집' 스타벅스, 美시트콤 '프렌즈' 출시
    라이프 2025.12.30 10:02:47
    스타벅스 코리아가 내년 1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FRIENDS)’와 협업해 테마 음료와 푸드·굿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프렌즈’는 1994년부터 10년간 미국 NBC에서 방송한 시트콤으로 역대 가장 인기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 하나로 꼽힌다. 스타벅스는 프렌즈 속 ‘모니카의 대문’을 모티브로 한 음료 2종(프렌즈 얼 그레이 베리 티 라테·프렌즈 시나몬 돌체폼 카푸치노)과 인기 에피소드 속 음식을 재현한 디저트·푸드(프렌즈 엎어진 치즈케이크·
  • 현대차, 美 진출 40주년 맞는다…정의선 리더십으로 '퀀텀점프'
    자동차 2025.12.30 09:55:00
    내년 미국 진출 40년을 맞는 현대자동차가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단계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2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내년 현대차는 1986년 국내 첫 전륜구동 승용차 ‘엑셀’을 미국에 수출한 지 40주년을 맞게 된다. 현대차는 진출 첫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16만 대 판매를 달성한 데 이어 이듬해 26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미국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미흡한 품질 관리와 정비망 부족 등의 문제로 미국 진출 초기 브랜드 이미지가 실추되는 위기에 봉착했다. 이에 정몽
  • “삼성 갤럭시와 어깨 나란히”…제주삼다수,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브랜드 공동 1위
    라이프 2025.12.30 09:49:58
    제주삼다수가 국내 대표 브랜드를 가리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삼성 갤럭시와 함께 전체 브랜드 공동 1위에 올랐다. 제주삼다수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국내 61개 업종, 23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82점을 받아 전체 브랜드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생수 브랜드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삼다수는 이와 함께 ‘2025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생수 부문 대상,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생수 부문 10년 연속 수상도 기록했다. 제주
  • 경제형벌 합리화에 경제계 환영…경총 "사업주 리스크 완화"
    자동차 2025.12.30 09:44:22
    한국경영자총협회가 30일 당정의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에 대해 “단순 행정상 의무 위반이나 경미한 실수에 대한 사업주 형사 리스크가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경총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당정이 발표한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과도한 경제형벌을 개선하기 위해 경제계 의견을 반영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평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총 331개의 경제형벌 규정을 정비하는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기업의 불공정거래 등 중대
  • "설거지 귀찮다고? 당장 해라"…밤새 물에 담근 그릇서 대장균 '우글우글' [헬시타임]
    헬스 2025.12.30 09:34:12
    피곤하다는 이유로 설거지를 미루고 그릇을 물에 담가두는 습관이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싱크대에 물을 받아 그릇을 담가두는 행위는 식중독균뿐만 아니라 최근 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대장암과 연관된 유해 세균 증식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지적이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생물학자들은 설거지를 미루고 그릇을 물에 담가두는 습관을 가장 위험한 주방 습관 중 하나로 꼽았다. 미생물학자 제이슨 테트로는 “연구 결과 싱크대는 대장균, 식중독균, 심지어 피부 세균까지 포함한 유해 세균의 집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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