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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본격 추진 보건의료 R&D 지원사업 "2년차 징크스는 없다"
    올해 본격 추진 보건의료 R&D 지원사업 "2년차 징크스는 없다"
    헬스 2025.01.13 08:19:44
    정부가 제약·바이오산업을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범시켰던 ‘한국형 ARPA-H 사업’ ‘바이오빅데이터 구축’ 등 보건의료 사업들이 올해 2년차를 맞는다. 지난해는 조직·법령 등 기본 시스템을 마련하느라 눈에 띄는 성과가 보이지 않았지만 올해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지 관심이다. 12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한국형 ARPA-H 사업은 올해 2년차를 맞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키운다. 한국형 ARPA-H 사업은 보건안보 확립, 미정복질환 극복, 바이오헬스 혁신, 복지&midd
  • 셀트리온, 올해 연 매출 5조 달성 핵심은 ‘직판’
    셀트리온, 올해 연 매출 5조 달성 핵심은 ‘직판’
    헬스 2025.01.13 07:50:00
    셀트리온(068270)이 올해 ‘직접판매(직판)’을 통해 연 매출 5조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해외 법인을 더 늘리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직판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통상적으로 의약품 판매 방식은 제약사에서 자체적으로 영업하는 직판과 계약을 맺은 유통 파트너사가 영업을 총괄하는 간판(간접판매)으로 구분된다. 직판의 경우 일정 마진을 확보해야 하는 중간 판매사가 없어 제약사 입장에서 더 큰 수익을 확보할 수 있고 가격이 중요한 입찰 시장에서 보다 유연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다만 초기 투자 비용과 시간
  • 한국형 ARPA-H 사업에 631억 투입…신규 과제 10개 추가 선정
    한국형 ARPA-H 사업에 631억 투입…신규 과제 10개 추가 선정
    헬스 2025.01.12 15:12:33
    정부가 제약·바이오산업을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범시켰던 ‘한국형 ARPA-H 사업’ ‘바이오빅데이터 구축’ 등 보건의료 사업들이 올해 2년차를 맞는다. 지난해는 조직·법령 등 기본 시스템을 마련하느라 눈에 띄는 성과가 보이지 않았지만 올해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지 관심이다. 12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한국형 ARPA-H 사업은 올해 2년차를 맞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키운다. 한국형 ARPA-H 사업은 보건안보 확립, 미정복질환 극복, 바이오헬스 혁신, 복지&midd
  •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손잡고 ‘에피스클리’ 올 상반기 미국 출시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손잡고 ‘에피스클리’ 올 상반기 미국 출시
    헬스 2025.01.12 09:36:18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제약사 테바와 손잡고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를 출시한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솔리리스의 연간 투약 비용이 7억 원이 넘는 만큼 초고가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환자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테바 파마슈티컬 인더스트리와 희귀질환 치료제 에피스클리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에피스클리 개발사로서 제품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고 테바는 미국 내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맡는다. 에피스클리는 미국
  • "CES 가고 JPM 온다"…제약·바이오주株 '훈풍' [Why 바이오] ?
    "CES 가고 JPM 온다"…제약·바이오주株 '훈풍' [Why 바이오] ?
    헬스 2025.01.12 09:00:00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를 앞두고 이번주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다. 12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0일 100만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일 100만 원를 돌파하며 '황제주(주당 100만 원이 넘는 주식)' 자리를 되찾았는데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셀트리온(068270)도 6일부터 4거래일동안 상승세를 보였다.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도 지난주보다 16.
  • '전공의특례·내년 의대정원 원점'에 침묵 속 냉담 의료계… 정부 대화 손 잡을까
    '전공의특례·내년 의대정원 원점'에 침묵 속 냉담 의료계… 정부 대화 손 잡을까
    헬스 2025.01.12 07:00:00
    의정 간 논의가 이뤄지면 2026학년도 의대 정원 원점 재검토도 가능하다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 이후 의료계 반응이 주목된다. 최 대행은 전공의, 의대생, 의대 교수 등을 향해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직접 사과했으며 정부는 계속해서 대화를 시도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의협 등 의료계는 최 대행과 정부의 제안에 아직 반응하지 않고 있다. 의정갈등 핵심인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정부 제안에 호응하지 않을 경우 대화 시도는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운 것으로 지적된다. 정부를 향한 깊은 불신을 재차 드
  • ‘정년 연장’ 절실하다고? 무릎 건강 잃으면 말짱 ‘꽝’ [일터 일침]
    ‘정년 연장’ 절실하다고? 무릎 건강 잃으면 말짱 ‘꽝’ [일터 일침]
    헬스 2025.01.12 07:00:00
    대한민국은 지난달 말을 기점으로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고 한다. 올해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움직임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 대한 고민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깊어지고 있다. 정년을 앞둔 세대는 기대수명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른 시기에 은퇴를 해야 하는 처지다. 최근 30~50대 직장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1%가 "정년 연장이 필요하다"고 답
  • ‘항암 치료의 새로운 시대’ 방사성 의약품 67개 허가
    ‘항암 치료의 새로운 시대’ 방사성 의약품 67개 허가
    헬스 2025.01.12 06:00:00
    방사성 의약품을 통한 항암 치료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방사성 의약품(RPT)은 약물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붙여 환자 몸속에 투여하면 암세포에 도달한 동위원소가 방사선을 내보내 암조직을 파괴하는 차세대 항암제다. 일명 ‘방사성 미사일 치료제’로 불린다. 기존에 외부 방사선을 사용하는 방사선 요법과 달리 방사성 의약품은 표적 세포 내 방사선을 제한하고 표적이 되지 않은 세포에 대한 독성 효과가 없어 정상적인 장기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노바티스의 ‘플루빅토’는 2023년 기준 1조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
  • “미세플라스틱이 여기서 왜 나와?” 韓 연구진이 최초로 밝혀냈다[헬시타임]
    “미세플라스틱이 여기서 왜 나와?” 韓 연구진이 최초로 밝혀냈다[헬시타임]
    헬스 2025.01.11 07:00:00
    사람의 콧속 점막 조직에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최초로 규명됐다. 민현진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정진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 공동 연구팀은 사람의 비강 조직 샘플(sample)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2020~2023년 중앙대병원에서 코 수술을 받기로 예정된 환자 중 연구 참여에 동의한 10명의 코털과 코 내부 중비갑개·하비갑개 부위, 비인두액·중비강액 등 5개 부위에서 각각 10개의 샘플을 채취해 미세플라스틱 존재 여부와 화학적 특성을
  • ‘내년 의대정원 제로베이스·전공의 특례’ 내건 정부… 의료계 대화 끌어낼까
    ‘내년 의대정원 제로베이스·전공의 특례’ 내건 정부… 의료계 대화 끌어낼까
    헬스 2025.01.11 07:00:00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의료계가 대화에 참여해 논의해나간다면 내년도 의대 정원 확대 규모도 제로베이스에서 유연하게 협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이 의정 갈등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25학년도 대학 입시 일정이 사실상 마무리된 만큼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원점에서 재논의하자는 의미로 지난 1년간 지속된 의정 갈등 해소의 물꼬가 트일지 관심이 모인다. 전공의의 의료 현장 복귀를 유도하기 위해 근무하던 병원에 복귀해 수련할 수 있도록 ‘사직 1년 이내
  • “얼굴 노래지면 늦는다” 악명 높은 췌장암…예방법은 [건강 팁]
    “얼굴 노래지면 늦는다” 악명 높은 췌장암…예방법은 [건강 팁]
    헬스 2025.01.11 07:00:00
    췌장은 복강 내에서 간, 십이지장, 비장 등에 둘러싸인 깊은 곳에 위치한 장기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과 혈당 조절에 필요한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췌장에 악성 종양이 생기면 이러한 중요한 기능이 크게 손상된다.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모호하고 진단이 어려운 암 중 하나다. 복부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 암이 진행되기 전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매우 미미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로 인해 췌장암 발견이 늦어지거나 암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되
  • 18년 만에 비만약 개발 지침 바꾼 FDA… 신약 개발 영향은?
    18년 만에 비만약 개발 지침 바꾼 FDA… 신약 개발 영향은?
    헬스 2025.01.11 03:16:15
    비만 치료제 시장이 급속히 커지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8년 만에 비만약 개발 지침을 개정한다. 다만 이 지침에 법적 구속력이 없는 데다 최근 개발 중인 약물들이 대부분 기준을 충족하고 있어 신약 개발 상황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FDA는 최근 ‘비만 환자의 체중 감량을 위한 약물 및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의뢰자를 위한 지침’ 개정안을 발표했다. FDA는 최근 몇 년 동안 ‘오젬픽·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와 같은 비만약이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 배는 불뚝, 여드름에 다크서클·주름까지…초고속 노화 부르는 '이 음식' 뭐길래?
    배는 불뚝, 여드름에 다크서클·주름까지…초고속 노화 부르는 '이 음식' 뭐길래?
    헬스 2025.01.11 03:00:00
    초가공식품을 즐겨 먹은 남성의 30년 후 모습을 구현한 이미지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초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남성의 30년 후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초가공식품은 과도한 첨가물이 들어가고 다른 식품보다 더 많은 가공 과정을 거치는 식품을 말한다. 케이크, 과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 피자,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가 여기 해당한다. 공개된 이미지 속 남성은 얼굴에 주름과 붉은 여드름이 가득하고 눈 밑 부분은 다크서클로 인해 새까맣게 변했다. 살이 늘어져 이중턱이
  • "보험사만 배불리나" 실손보험 개선안 공개에…의사단체 "철회하라"
    "보험사만 배불리나" 실손보험 개선안 공개에…의사단체 "철회하라"
    헬스 2025.01.10 17:44:08
    정부가 과잉·오남용 우려가 있는 비급여 항목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실손보험의 보장을 축소하는 내용의 개혁안을 공개하자 보건의료계의 반발이 거세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10일 '국민 건강권 침해하는 졸속·반인권적 실손보험 개악 강력 반대한다'는 성명을 내고 철회를 촉구했다. 의협은 "대통령 직무 정지로 기능이 정지돼야 할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개특위)가 보험사 이익만을 대변하는 정책을 강행하는 데 대해 심각한 우려와 경고를 표한다"며 "실손 보장 대상이 되는 비급
  • 내년도 의대 정원, 원점서 다시 협의
    내년도 의대 정원, 원점서 다시 협의
    헬스 2025.01.10 17:39:14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의료계가 대화에 참여해 논의해나간다면 내년도 의대 정원 확대 규모도 제로베이스에서 유연하게 협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이 의정 갈등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25학년도 대학 입시 일정이 사실상 마무리된 만큼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원점에서 재논의하자는 의미다. 의료계 내부에서도 그동안 2025학년도 의대 정원부터 원점에서 논의하자는 입장을 바꿔 2026학년도 정원을 협의해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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