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산업일반최신순인기순

  • 삼성중공업, 정기 임원인사서 부사장 등 12명 승진
    삼성중공업, 정기 임원인사서 부사장 등 12명 승진
    산업일반 2025.11.27 10:27:09
    삼성중공업(010140)은 부사장 등 총 12명에 대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부사장으로 승진한 인사는 김현조, 윤재균, 이동현, 이성락 등 4명이다. 권혁수, 김동주, 김현호, 류광현, 박정서, 박철희, 황원준 등 7명은 상무로 승진했다. 아울러 박중구는 Master로 신규 선임됐다. 삼성중공업은 “친환경 선박 기술 경쟁력 강화, 해양 부유식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설비(FLNG) 역량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조선소 구축 등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기술 분야
  • “車 넘어 에너지로” 현대글로비스, 5800억 LNG 운송 장기계약…물류영토 확장
    “車 넘어 에너지로” 현대글로비스, 5800억 LNG 운송 장기계약…물류영토 확장
    산업일반 2025.11.27 10:21:52
    현대글로비스(086280)가 글로벌 종합상사와 손잡고 50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해상운송 계약을 따냈다. 주력인 자동차 운반업을 넘어 가스 운송 등 비(非)자동차 물류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현대글로비스는 27일 글로벌 종합상사와 LNG 해상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글로비스는 2029년부터 최대 15년 간 약 58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글로비스는 계약 이행을 위해 17만4000㎥급 초대형 LNG 운반선 1척을 신규 발주해 운송에 투입할
  • 삼성E&A, 부사장 명 등 10명 승진 인사…"차세대 인재 과감히 발탁"
    삼성E&A, 부사장 명 등 10명 승진 인사…"차세대 인재 과감히 발탁"
    산업일반 2025.11.27 10:21:22
    삼성물산은 부사장 4명, 상무 6명 등 총 10명에 대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승진자는 김종민, 양기영, 이기열, 조원식 등 4명이다. 한편 안성찬, 연명모, 윤혜연, 주재영, 최용호, 한성민 등 6명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E&A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 아래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차세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삼성E&A는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 삼성전자, 전력 96% 줄인 낸드플래시 개발
    삼성전자, 전력 96% 줄인 낸드플래시 개발
    산업일반 2025.11.27 10:11:49
    삼성전자(005930)가 기존 소재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전력 소모를 최대 96% 줄이는 낸드플래시 기술을 개발했다. 기술이 상용화되면 높은 저장 용량과 전력효율이 필수적인 인공지능(AI)용 데이터센터 등에서 활발하게 채택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사업부문 산하 선행 연구소인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와 반도체연구소 소속 연구진 34명이 공동 저자로 참여한 ‘저전력 낸드플래시 메모리용 강유전체 트랜지스터’ 논문이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산화물 반도체에 대한 오랜 인식을 뒤
  • 국민 87%가 “임상 필요”…참여 의향엔 절반이 부정적
    국민 87%가 “임상 필요”…참여 의향엔 절반이 부정적
    산업일반 2025.11.27 10:01:29
    우리나라 국민 약 88%가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절반 가까이는 실제 참여하기 어렵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임상시험 규모에서 중국에 1위 자리를 내 준 상황에서 임상 참여를 늘리려면 의료정보 제공을 확대해 신뢰를 강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임상개발협회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대국민 임상시험 인식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암환자 300명을 포함한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임상시험의 필요성에 대해
  • 삼성 혁신기술에 반한 암바니…AI·배터리 등 전략적 동맹 맺는다
    삼성 혁신기술에 반한 암바니…AI·배터리 등 전략적 동맹 맺는다
    산업일반 2025.11.27 09:59:00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25일 아시아 최대 부호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그룹 회장과 만나 인공지능(AI), 6세대(6G) 이동통신 등 신사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법 리스크를 해소한 이 회장이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의 반등 시점과 맞물려 글로벌 빅샷들과 잇따라 회동하면서 성장 동력 발굴에 속도가 붙고 있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한국을 찾은 암바니 회장과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회동했다. 이 회장과 암바니 회장이 만난 것은 지난해 7월 이 회장이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암바니 회장의 막내
  • "유증 공방보다 기업가치 우선" VIP운용, 롯데렌탈 향한 공세 꺾었다 [시그널]
    "유증 공방보다 기업가치 우선" VIP운용, 롯데렌탈 향한 공세 꺾었다 [시그널]
    산업일반 2025.11.27 09:55:48
    롯데렌탈(089860)의 최대주주 변경 과정에 수반되는 이른바 '저가 유상증자'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혀온 VIP자산운용이 회사를 향한 공세 수위를 한껏 낮추고 지분을 5%대로 확대했다. 회사가 여유 자금을 활용해 자사주를 매입·소각한다면 추후 일어날 유상증자와 경영권 매각에도 반대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27일 VIP자산운용은 이달 들어 롯데렌탈 주식을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면서 이날 기준 지분율이 5.20%까지 늘었다고 공시했다. VIP운용은 그러면서 롯데렌탈 지분 보유 목적을 일반투자로
  • 우오현 SM그룹 회장, 건설 협력사 간담회서 ’지속가능한 미래’ 강조
    우오현 SM그룹 회장, 건설 협력사 간담회서 ’지속가능한 미래’ 강조
    산업일반 2025.11.27 09:50:55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2025 건설부문 협력사 초청 정기간담회’에서 상생과 동반성장의 가치를 강조했다. 27일 SM그룹에 따르면 우 회장은 이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해 나간다면 지금의 어려움은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함께 손잡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그는 이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내수 부진이 겹친 녹록지 않은 환경에서도 협력사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SM그룹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
  • 손재일 한화에어로 사장  "독자 발사체 없인 우주 경제도 없다"
    손재일 한화에어로 사장 "독자 발사체 없인 우주 경제도 없다"
    산업일반 2025.11.27 09:41:34
    "우주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만 결국 '우리나라만의 독자 발사체'가 있어야 실현 가능합니다. 경제성도 중요하지만, 발사체를 해외에 의존해서는 진정한 의미의 우주 경제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손재일(사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대표는 2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진행된 누리호 4차 발사 결과 브리핑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우주 발사체의 독자적 확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손 대표는 먼저 지난 누리호 3차 발사 이후 겪었던 현장의 어려움을 소회했다. 그는 "3차
  • HD하이드로젠·HD현대인프라코어·두산퓨얼셀, 차세대 전력 시스템 공동 개발
    HD하이드로젠·HD현대인프라코어·두산퓨얼셀, 차세대 전력 시스템 공동 개발
    산업일반 2025.11.27 09:32:24
    HD하이드로젠은 HD현대인프라코어, 두산퓨얼셀(336260)과 ‘국산 친환경 하이브리드 에너지 체계 기반 신규 전력 공급 시장 대응 및 기술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료전지와 수소엔진 기반 기술을 상호 보완적으로 결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기반을 마련한다. 친환경 전력 생산이 가능한 연료전지와 탄소 배출이 없는 수소엔진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전력 공급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차세대 분산전원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연료전지
  • 안전·AI 대응 역량 갖춘다…삼성전자서비스, 기술경진대회 개최
    안전·AI 대응 역량 갖춘다…삼성전자서비스, 기술경진대회 개최
    산업일반 2025.11.27 09:21:58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기술경진 및 안전혁신대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30회를 맞은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는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을 높여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행사다. 26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경기 수원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열린다. 대회는 'AI 서비스 미래와 안전 문화'를 주제로 수리 경진 5개 종목, 서비스 혁신 사례 4개 종목, 안전 혁신 1개 종목 총 10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혁신대회를 신설했다. 또한 삼성전
  • IPO 앞둔 알지노믹스 "상장가 대비 시가총액 최대 3배 높아야"[Why 바이오]
    IPO 앞둔 알지노믹스 "상장가 대비 시가총액 최대 3배 높아야"[Why 바이오]
    산업일반 2025.11.27 09:16:34
    약 2341~3098억 원의 시가총액으로 상장될 알지노믹스의 적정 가치가 9144억 원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DS투자증권은 ‘Next 패러다임을 맞이하는 RNA, 그 핵심 기업은 현재 바겐세일 중’이라는 리포트를 통해 “알지노믹스의 RZ001 파이프라인 가치만으로 약 9144 억원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지노믹스는 RNA 스플라이싱 플랫폼 기업으로 병원성 RNA를 치료용 RNA로 치환한다. 올해 5월 일라이 릴리는 유전성 난청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총 1조 9600억 원에 알지노믹스와 플랫폼 기술이전계
  • 삼성물산, 부사장 10명 등 31명 승진 인사…"세대교체 박차"
    삼성물산, 부사장 10명 등 31명 승진 인사…"세대교체 박차"
    산업일반 2025.11.27 09:14:58
    삼성물산(028260)은 부사장 10명, 상무 21명 등 총 31명 규모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건설 부문에서 승진자가 13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종훈, 이주용, 진창국, 표원석, 정호진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상사 부문에선 4명의 부사장 승진자를 포함해 10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강병오, 강태규, 조용남, 최경근 상무가 부사장이 됐다. 패션 부문은 김동운 신임 부사장을 포함해 총 5명이 승진했다. 리조트 부문은 상무 3명이 승진했다. 삼성물산은 "대외 불확실성 속
  • [인사] 삼성물산
    산업일반 2025.11.27 09:09:47
    <건설부문> ◇ 부사장 △ 김종훈 △ 이주용 △ 진창국 △ 표원석 △ 정호진 ◇ 상무 △ 김영진 △ 김은정 △ 박근 △ 이수왕 △ 임종묵 △ 조영훈 △ 최헌정 △ 한만근 <상사부문> ◇ 부사장 △ 강병오 △ 강태규 △ 조용남 △ 최경근 ◇ 상무 △ 김민석 △ 김정완 △ 윤현태 △ 이정수 △ 조명희 △ 최윤영 <패션부문> ◇ 부사장 △ 김동운 ◇ 상무 △ 박기성 △ 이종학 △ 이주영 △ 임대빈 <리조트부문> ◇ 상무 △ 임채홍 △ 전신우 △ 최용
  • KAI가 총괄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3호', 누리호 타고 우주로
    KAI가 총괄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3호', 누리호 타고 우주로
    산업일반 2025.11.27 09:08:39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은 27일 총괄 주관으로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3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오전 1시 13분 발사된 후, 오전 1시 55분 지상기지국과의 첫 교신을 통해 정상 작동이 확인됐다. KAI가 총괄 주관해 제작한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우주기술 확보와 우주과학 임무 수행을 위해 제작된 위성이다. 기존 1호기에서 개발한 표준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KAI가 독자적으로 국내 개발한 중형급 위성이며, 3개의 탑재체는 3개의 기관에서 각각 개발을 수행했다. 차세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