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경제동향최신순인기순

  • 매출 2배 오른 메쥬, 내년 IPO 청신호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매출 2배 오른 메쥬, 내년 IPO 청신호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경제동향 2025.12.22 06:55:2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디지털 헬스케어 IPO 열기: 원격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사 메쥬가 올해 매출 8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배 성장을 기록했다.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해 내년 증시 입성이
  • “내년에도 가계대출 절벽” ‘월세난민’ 더 늘어날 판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내년에도 가계대출 절벽” ‘월세난민’ 더 늘어날 판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경제동향 2025.12.22 06:54:3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가계대출 빙하기 장기화: 5대 은행이 내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명목성장률(약 4%)의 절반인 2% 안팎으로 제시하며 대출 옥죄기가 계속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내년에도 일관된 기
  • 막오른 ‘RGB TV' 전쟁…내년 CES서 한중일 TV업체 한판 붙는다
    막오른 ‘RGB TV' 전쟁…내년 CES서 한중일 TV업체 한판 붙는다
    경제동향 2025.12.22 06:30:00
    다음 달 열리는 CES 2026에서 한중일 TV 업체들이 차세대 프리미엄 제품 'RGB TV'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 등 한국 TV 업체는 중국 업체보다 수준 높은 마이크로 RGB 기술을 내세웠다. 글로벌 수요 둔화와 중국 브랜드의 저가 공세로 수익성에 고전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새판을 짠다는 전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 아프리카 시장도 두드린다…韓-이집트 CEPA 추진 의견 수렴
    아프리카 시장도 두드린다…韓-이집트 CEPA 추진 의견 수렴
    경제동향 2025.12.22 06:05:00
    산업통상부가 이집트와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맺기 위해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에 나섰다. 동남아시아·중동·중앙아시아를 넘어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겠다는 취지다. 산업부는 22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한-이집트 CEPA 추진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미 2022년 이집트 투자통상부와 ‘무역 및 경제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이를 근거로 CEPA 추진을 위한 경제적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왔다”며 “이어 지난달 양국 정상이 CEPA 추진에 합의했으므로 후속 절차에 착
  • 5년 후 정부 부채비율, 가장 큰 폭으로 느는 국가는 '이곳' [Pick코노미]
    5년 후 정부 부채비율, 가장 큰 폭으로 느는 국가는 '이곳' [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12.22 06:00:00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비율이 향후 5년 동안 전 세계 비기축통화 국가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분석이 나왔다. 인구 고령화로 의무지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까지 확장재정 기조로 돌아서 지출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다. 정부 부채가 지나치게 빠르게 늘어나면 국가 신인도가 낮아지고 이에 따라 국채금리와 시장금리가 뛰면서 민간투자와 소비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21일 IMF에 따르면 올해 53.4% 수준인 우리나라의 GDP 대비 정부 부채(D2 기준)비율은
  • 새해에도 韓 경제 '3중고' 여전…반도체 꺾이면 또 1%대 성장
    새해에도 韓 경제 '3중고' 여전…반도체 꺾이면 또 1%대 성장
    경제동향 2025.12.21 18:28:27
    국내 거시경제 전문가 10명 중 6명은 내년 원·달러 환율이 1440~1500원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환율 평균값인 달러당 1420원보다 더 상승할(원화 값 하락)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것이다. 서울경제신문이 21일 국내 경영·경제학과 교수,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국책연구원 연구위원 등 경제 전문가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내년 평균 환율을 1440~1500원대로 예상했다. 1460~1480원이 7명(28%)으로 가장 많았고 14
  • 물가·환율·집값 '3중고'…반도체 꺾이면 또 1%대 성장 각오해야
    물가·환율·집값 '3중고'…반도체 꺾이면 또 1%대 성장 각오해야
    경제동향 2025.12.21 17:37:25
    국내 경제 전문가들이 내년에도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의 고공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올해 평균 원·달러 환율은 1421원 수준으로 이미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때인 1998년(1394.97원)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에는 이보다 상승 폭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뉴노멀’이 된 고환율에 기업과 정부 등 경제주체가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에 내년도 우리 경제의 본격적인 회복 여부가 달려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이강구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
  • "내년엔 환율 더 오른다…원·달러 평균 1470원"
    "내년엔 환율 더 오른다…원·달러 평균 1470원"
    경제동향 2025.12.21 17:36:47
    국내 거시경제 전문가 10명 중 6명은 내년 원·달러 환율이 1440~1500원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환율 평균값인 달러당 1420원보다 더 상승할(원화 값 하락)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것이다. 서울경제신문이 21일 국내 경제학과 교수,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국책연구원 연구위원 등 경제 전문가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내년 평균 환율을 1440~1500원대로 예상했다. 1460~1480원이 7명(28%)으로 가장 많았고 1440~1460원이
  • '선박 14조 수주' 한화오션, 내년엔 FPSO 시장 노린다
    '선박 14조 수주' 한화오션, 내년엔 FPSO 시장 노린다
    경제동향 2025.12.21 17:33:06
    한화오션(042660)이 고부가 해양 플랜트로 ‘바다 위 정유 공장’으로 불리는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화오션 전신인 대우조선해양 부실의 한 원인이 FPSO 등 해양 플랜트였지만 최근 심해 유전 개발 활성화로 관련 시장이 5년 내 30조 원 규모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화오션이 올해만 98억 3000만 달러에 달하는 선박 51척을 수주해 사업 다각화 필요성도 커진 상황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최근 FPSO 고도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 중남미 데이터센터 증가에…삼성,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중남미 데이터센터 증가에…삼성,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경제동향 2025.12.21 17:32:13
    삼성전자(005930)가 중남미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중남미에서 급증하자 현지 수주 기회를 늘리기 위해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페루 북부 치클라요에 처음으로 공조 전문 교육센터를 개설했다. 아울러 인근 도시인 피우라에 HVAC 제품 공급을 위한 물류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센터는 페루 기술자와 엔지니어들에게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등 삼성의 최신 공조 솔루션의 제품 시연과 시공 및 유지 보수 실습을 묶어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기술
  • 내년도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설비투자도 '슈퍼급'으로
    내년도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설비투자도 '슈퍼급'으로
    경제동향 2025.12.21 16:37:01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호황기 ‘슈퍼사이클’을 맞아 과감한 설비투자를 바탕으로 메모리 생산을 늘리고 있다. 정보기술(IT) 빅테크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내년까지 설비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인공지능(AI) 시장 장악을 위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큰손’ 고객들의 주문이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어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1분기(9~11월) 실적을 발표하면서 내년 설비 투자액을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고려아연 경영권, 美정부 유증 참여 여부가 ‘판가름’
    고려아연 경영권, 美정부 유증 참여 여부가 ‘판가름’
    경제동향 2025.12.21 15:39:25
    고려아연(010130)의 미국 제련소 투자를 위한 2조 8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금지해달라는 MBK파트너스·영풍(000670)의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판단이 이르면 22일 나온다. 이번 판결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새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추진 과정에서 회사 지분 10%를 미국 정부와 세우는 합작법인(JV)에 넘기기로 한 데 따라 JV에 고려아연 지분 10%가 넘어가면 우호 지분을 포함한 최윤범 회장 측 지분이 MBK·영풍 측을 넘어서게 되기 때문이다. 21일 업계에 따
  • [단독] 韓 나랏빚 비기축통화국 중 가장 빨리 증가
    [단독] 韓 나랏빚 비기축통화국 중 가장 빨리 증가
    경제동향 2025.12.21 14:40:33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비율이 향후 5년 동안 전 세계 비기축통화 국가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 고령화로 의무지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까지 확장재정 기조로 돌아서 지출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다. 정부 부채가 지나치게 빠르게 늘어나면 국가 신인도가 낮아지고 이에 따라 국채금리와 시장금리가 뛰면서 민간투자와 소비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21일 IMF(재정모니터링 10월호)에 따르면 올해 53.4% 수준인 우리나라의 GDP 대비 정부 부채(D2 기준)비율은 2030
  • LG전자, 日 식음료 매장에 키오스크 공급…B2B 사업 확대
    LG전자, 日 식음료 매장에 키오스크 공급…B2B 사업 확대
    경제동향 2025.12.21 14:04:10
    LG전자(066570)가 일본 식음료 매장에 디지털 키오스크를 공급하며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는 일본 사물인터넷(IoT) 기반 매장 솔루션 기업 유센(USEN)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유센은 현지 식음료 매장 판매관리시스템(POS)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양사는 LG전자 키오스크에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유센의 주문 솔루션을 결합해 현지 식음료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향후 디지털 사이니지 등으로 협업 범위도 확대한다. 일본은 저출생&middo
  • 삼성전자, HVAC 영토 중남미까지…물류·기술 거점 확대
    삼성전자, HVAC 영토 중남미까지…물류·기술 거점 확대
    경제동향 2025.12.21 13:47:46
    삼성전자(005930)가 중남미 HVAC(냉난방공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고 있는 중남미 시장에 적기에 진출해 수주 기회를 늘리기 위해서다. 지난달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플랙트 인수를 완료한 이후 사업 영토를 넓히면서 본격적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페루 북부 치클라요에 처음으로 공조 전문 교육센터를 개설했다. 인근에 위치한 피우라라는 도시에 냉난방공조 제품을 위한 물류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센터는 페루 지역의 기술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