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K뷰티 펀드에 110억 몰렸다…기관투자가도 화장품에 눈독 [김연하의 킬링이슈]
    K뷰티 펀드에 110억 몰렸다…기관투자가도 화장품에 눈독 [김연하의 킬링이슈]
    IB&Deal 2025.10.22 07:00:00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 기록을 이어가는 등 K뷰티의 인기가 연일 커지면서 화장품 기업에만 투자하는 블라인드 펀드까지 출시됐다. 인수·합병(M&A)은 물론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도 화장품 기업의 몸값이 연일 높아지면서 금융투자업계도 K뷰티의 성장세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에 주목하는 모양새다. 21일 뷰티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S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블라인드 펀드인 ‘DS-STI 넥스트 K뷰티 신기술투자조합’의 결성을 마무리했다. 이 펀드는 총 110억 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달 중순 기관투자가 6곳이 출
  • 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코스피 상장 추진 본격화 [시그널]
    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코스피 상장 추진 본격화 [시그널]
    IB&Deal 2025.10.22 05:25:00
    코스피 상장을 노리는 LS그룹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가 이번 달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해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한다. 에식스솔루션즈는 전기차용 권선(전자 장치에 감는 구리 선)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북미 시장 1위에 올라 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식스솔루션즈는 이르면 다음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상장 추진 기업이 예비심사를 청구해 통과하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공모주 일반 청약·배정 등의 과정을 거쳐 증시에 입성한다. 상장 대표 주관
  • [투자의 창]환율 향방, APEC이 분수령
    [투자의 창]환율 향방, APEC이 분수령
    IB&Deal 2025.10.21 17:45:42
    올해 7월 말 우리나라는 미국과 무역협상에서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 양국은 상호관세와 자동차 품목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하고,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그러나 타결 직후부터 일부 이견이 불거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트럭·농산물 시장의 완전 개방을 주장했고, 러트닉 상무장관은 투자펀드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90%를 미국이 가져갈 것이라고 했다. 반면 우리 정부는 쌀과 소고기 등에 대한 개방 요구가 있었지만 추가 개방은 하지 않기로 합의했으며, ‘retain’이라는 문
  • [단독] 위기감 커진 PEF업계… 중·대형 운용사 모두 모여 머리 맞댄다 [시그널]
    [단독] 위기감 커진 PEF업계… 중·대형 운용사 모두 모여 머리 맞댄다 [시그널]
    IB&Deal 2025.10.21 17:23:00
    최근 사모펀드(PEF) 산업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진 가운데 국내 대형 운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내 맏형 격인 MBK파트너스가 최근 정치권과 사정 당국의 칼날에 강하게 휘둘리면서 업계 전반에 위기감이 몰아치고 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PEF협의회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차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토종 대형 PEF 운용사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스틱인베스트먼트·H&Q코리아·VIG파트너스·UCK파트너스·J
  • ‘불장’에 빚투도 타오른다…예탁금, 또다시 최고치 경신 [마켓시그널]
    ‘불장’에 빚투도 타오른다…예탁금, 또다시 최고치 경신 [마켓시그널]
    IB&Deal 2025.10.21 17:22:47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이례적인 상승세를 이어가자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예탁금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빚투’(빚내서 투자) 관련 자금으로 분류되는 신용거래융자도 24조 원을 넘어서며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80조 6257억 원으로 종전 최고치인 이달 13일 80조 1901억 원을 돌파했다. 투자자예탁금은 고객이 증권사 계좌에 맡긴 잔액의 총합으로 대표적인 증시 대기 자금으로 꼽힌다. 투자자예탁금이 80조 원 고지를 넘은 것은 이번이 두
  • [단독] "K뷰티 숨은진주 찾자"   화장품 펀드도 나왔다
    [단독] "K뷰티 숨은진주 찾자" 화장품 펀드도 나왔다
    IB&Deal 2025.10.21 16:00:27
    K뷰티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 기록을 이어가는 등 고공행진하면서 화장품 기업에만 투자하는 블라인드 펀드까지 출시됐다. 인수·합병(M&A)은 물론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도 화장품 기업의 몸값이 연일 높아지면서 금융투자업계도 K뷰티의 성장세에 주목하는 모양새다. 21일 뷰티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S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블라인드 펀드인 ‘DS-STI 넥스트 K뷰티 신기술투자조합’의 결성을 마무리했다. 이 펀드는 총 110억 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달 중순 기관투자가 6곳이 출자 약정까지 마쳤
  • 리브스메드·아크릴, 코스닥 증권신고서 제출 [시그널]
    리브스메드·아크릴, 코스닥 증권신고서 제출 [시그널]
    IB&Deal 2025.10.21 14:42:41
    의료 정밀기기 전문 기업 리브스메드가 시가총액 1조 원 이상을 목표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인공지능(AI) 전환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 아크릴도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리브스메드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IPO를 통해 247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고 희망 공모가 범위(밴드)는 4만 4000~5만 5000원이다. 이에 따른 공모 금액은 1087억~1359억 원, 예상 시가총액은 1조 851억~1조 3561억 원이다. 상장 추진 기업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 최소
  • 우정사업본부, PEF 위탁운용사 7곳 우협 선정 [시그널]
    우정사업본부, PEF 위탁운용사 7곳 우협 선정 [시그널]
    IB&Deal 2025.10.21 14:18:23
    우정사업본부가 2025년 국내 블라인드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 우선협상대상자 7곳을 선발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중형 리그 우선협상대상자로 bnw인베스트먼트, H&Q에쿼티파트너스, KCGI, 케이엘앤파트너스, 헬리오스PE를 선정했다. 소형 리그에서는 에이치PE, 이상파트너스-IBK캐피탈이 명단에 올랐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선협상대상자에 오른 운용사에 대한 실사와 내부 심의를 거쳐 내달 최종 선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큰 변수가 없는 한 7개 운용사가 최종 위탁운용사로 선정될 전망이다. 우정
  • 김범수 SM 주가조작 1심 무죄에 카카오 6% 급등 [이런국장 저런주식]
    김범수 SM 주가조작 1심 무죄에 카카오 6% 급등 [이런국장 저런주식]
    IB&Deal 2025.10.21 11:53:00
    21일 카카오(035720)가 6%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에스엠(041510)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범수(사진)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43분 기준 카카오는 전장 대비 5.59% 상승한 6만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세로 장을 출발한 카카오는 2%대 상승폭을 유지하다 김 위원장의 무죄 소식에 주가가 크게 뛰었다. 카카오는 장중 한때 6만 3000원까지 올랐다. 김 위원장의 1심 무죄로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면서
  • “석화 기업 줄하향 우려”…내달 신평사 하반기 평정 본격화 [마켓시그널]
    “석화 기업 줄하향 우려”…내달 신평사 하반기 평정 본격화 [마켓시그널]
    IB&Deal 2025.10.21 08:42:47
    다음 달 신용평가사의 하반기 정기평정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석유화학 업종에 대한 등급 하향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공모 회사채 시장에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석화 업황 부진 장기화에 따른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지만 개선이 절차가 늦어지며 ‘신용등급 줄하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총 9개 석화 기업이 국내 신평사 3사(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가운데 한 곳 이상으로부터 하향 검토 및 부정적 등급 전망을 부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
  • ‘50만닉스’ 찍었다…SK하닉, 프리마켓서 50만 원 돌파 [이런국장 저런주식]
    ‘50만닉스’ 찍었다…SK하닉, 프리마켓서 50만 원 돌파 [이런국장 저런주식]
    IB&Deal 2025.10.21 08:30:18
    SK하이닉스(000660)가 21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50만 원을 넘어서며 사상 처음으로 ‘50만닉스’ 고지에 도달했다. 이날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 15분 기준 SK하이닉스는 2.88% 오른 49만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세로 프리마켓을 출발한 SK하이닉스는 개장 초반 5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시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SK하이닉스도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과 D램 공급 부족 사태가 맞물리면서 삼성전
  • 두산, PRS 활용해 7000억 원 조달 추진 [시그널]
    두산, PRS 활용해 7000억 원 조달 추진 [시그널]
    IB&Deal 2025.10.21 06:00:00
    두산이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약 7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최근 PRS를 활용해 운영·시설 자금을 빌리는 기업은 늘어나고 있다. 20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두산로보틱스 지분을 담보로 7000억~8000억 규모 PRS 계약을 맺는 방안을 다수 증권사와 협의하고 있다. 두산그룹을 대상으로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온 국내 대형 증권사가 협의 대상으로, 양측은 현재 조달 금리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은 현재 시가총액이 4조 7772억 원인 두산로보틱스의 지분 약 68%를 보
  • IPO 나선 AI 기업 노타…강점과 리스크 분석해보니 [시그널]
    IPO 나선 AI 기업 노타…강점과 리스크 분석해보니 [시그널]
    IB&Deal 2025.10.20 21:30:31
    인공지능(AI) 경량·최적화 솔루션 기업 노타가 코스닥 시장 기술특례상장에 도전한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200억 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해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내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노타는 현재 삼성전자·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MS)·엔비디아 등의 빅테크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IPO 기자 간담회에서 “AI 모델의 경량화, 최적화에 대한 수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됐다”며 “삼성
  • 롯데·HD현대 "케미칼 지분율 낮추자" [시그널]
    롯데·HD현대 "케미칼 지분율 낮추자" [시그널]
    IB&Deal 2025.10.20 18:44:29
    롯데케미칼(011170)과 HD현대(267250)오일뱅크가 나프타분해설비(NCC) 합작사인 HD현대케미칼을 계열사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HD현대케미칼의 실적 악화가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는 HD현대케미칼 구조조정을 위해 계열사에서 제외하는 안을 논의 중이다. HD현대케미칼의 부채 증가와 실적 악화 부담이 커지자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가 지분을 줄여 연결기준
  • 서학개미 초고위험 투자…코인·양자컴 테마주 매집
    서학개미 초고위험 투자…코인·양자컴 테마주 매집
    IB&Deal 2025.10.20 17:53:45
    해외 주식 시장에서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초고위험 테마로 빠르게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7개가 가상자산(코인)과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으로 채워지면서 투기적 성격이 짙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0~17일) 동안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시장에서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 중 5개가 가상자산 테마, 2개가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이었다. 2~5위가 아이렌, 비트마인, 볼래틸리티 셰어즈 2배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 티렉스 2배 롱 비트마인 ETF가 순이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