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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HD현대 석화 구조조정 첫발…채권단 지원은 [시그널]
    롯데-HD현대 석화 구조조정 첫발…채권단 지원은 [시그널]
    국내증시 2025.11.28 07:19:00
    석유화학 구조조정 1호가 될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의 자구안이 논의 1년 만에 첫발을 떼면서 채권단 지원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을 현물출자하고 현금과 차입금을 양사의 합작법인에 넘기는 데에 합의했지만, 그 과정에서 장부에 잠겨 있던 손실이 현실화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남은 설비를 운영하기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 한편 다른 석화기업 역시 자발적 구조조정을 위해 자문사를 선정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으며, 투자업계는 석화공장에 속한 발전소 자산을 활용한 유동화에 투자 여부를 조율하면서 구조조정의 동력이 될
  • 버려진 신약 후보물질, 제약사가 다시 품는 이유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버려진 신약 후보물질, 제약사가 다시 품는 이유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국내증시 2025.11.28 06:33:5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제약 재투자: 제약업계가 신약 후보물질을 이전한 해외 바이오 파트너사에 대한 투자를 잇달아 늘리고 있다. 대웅제약(069620)은 미국 이온바이오파마와 전환사채를 보통주로 교환해 최대 2310만
  • 1%대 저성장 고착화 한국 경제…한은 “출구 보이지 않아”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1%대 저성장 고착화 한국 경제…한은 “출구 보이지 않아”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국내증시 2025.11.28 06:28:5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한국 저성장: 한국은행이 2025년 1.0%, 2026년 1.8%, 2027년 1.9% 성장률을 제시하며 3년 연속 1%대 성장을 전망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고환율과 부동산 불안 속에서도 기준
  • [2025 증권대상] SK와 이어온 '신뢰의 거래'…2.6조 SK스페셜티 인수 성사
    [2025 증권대상] SK와 이어온 '신뢰의 거래'…2.6조 SK스페셜티 인수 성사
    국내증시 2025.11.27 19:22:25
    한앤컴퍼니가 국내 사모투자(PE) 시장에서 의미 있는 대형 인수합병(M&A)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올해의 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올 3월 SK㈜로부터 특수가스 글로벌 1위 기업인 SK스페셜티 지분 85%를 약 2조 6308억 원에 인수한 거래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SK스페셜티는 삼불화질소(NF3)와 육불화텅스텐(WF6)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지난해 산업용 가스 및 소재 분야에서 다수의 M&A가 무산된 가운데, 한앤컴퍼니는 SK그룹과의 두터운 신뢰
  • [2025 증권대상] 전 세계 16개국에서 456조 굴린다…“한국을 넘어 글로벌 운용 명가로”
    [2025 증권대상] 전 세계 16개국에서 456조 굴린다…“한국을 넘어 글로벌 운용 명가로”
    국내증시 2025.11.27 19:22:12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25 대한민국 증권대상’ 자산운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상장지수펀드(ETF)와 연금 운용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자 중심 경영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의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 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 9월 말 기준 전 세계 16개국에서 총 456조 원의 자산을 굴리고 있다. 2022년 말 250조 원 수준이던 운용자산(AUM)이 3년 만에 200조 원 가까이 불어나며 글로벌 최상위 운용사 반열에 올랐다. 약 45%에 해당하는 215조 원이 해외에서 운
  • 성과 경쟁 치열한 액티브 ETF…수익률 두자릿수 격차
    성과 경쟁 치열한 액티브 ETF…수익률 두자릿수 격차
    국내증시 2025.11.27 18:11:34
    국내 주식형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면서 운용사 간 전략 차별화와 성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운용 능력이 곧 성과로 직결되는 만큼 상관계수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3년 말 65개였던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수는 전날 기준 127개로 2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순자산은 2조 6352억 원에서 13조 1352억 원으로 다섯 배 가까이 불어났다. 시장이 급팽창하면서 운용사 간 경쟁은 더 심화했고 동일 비교 지수를 활용하더라도 종목 구성과 운용
  • 15% 룰에 막힌 NXT…"시장 전체 유동성 악화"
    15% 룰에 막힌 NXT…"시장 전체 유동성 악화"
    국내증시 2025.11.27 18:08:09
    올해 3월 출범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경쟁 촉진과 함께 시장 저변 확대, 가격 발견 기능 등을 수행하고 있으나 점유율을 15%로 제한하는 규제가 시장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금융 당국에서는 NXT가 시장 감시·청산 등 인프라를 한국거래소(KRX)에 의존하는 만큼 규제 차익 등을 고려해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신중한 반응을 고수하고 있다. 27일 김대진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는 한국증권학회가 ‘대체거래소의 출범과 복수시장 체제의 도입’을 주제로 개최한 특별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
  • BBB 회사채 ‘수요·공급 동반 붕괴’…신용사다리 균열 본격화
    BBB 회사채 ‘수요·공급 동반 붕괴’…신용사다리 균열 본격화
    국내증시 2025.11.27 18:07:55
    국내 BBB 등급 회사채 시장에 구조적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말 하이일드 펀드 세제 혜택 종료로 핵심 투자 수요가 사실상 붕괴된 데다, 발행 기업들까지 조달 비용 부담 탓에 채권시장에서 은행 대출로 발길을 돌리며 시장 위축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 BBB 시장의 보완장치로 도입된 적격 기관투자자 사모채(QIB) 제도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저신용 채권 생태계가 급격히 말라붙는 모습이다. 27일 금융투자협회가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2026년 채권 및 크레딧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포럼에서 발표를 맡은 윤원태 SK증권
  • "IMA 상품 판매 연내 1조·내년 4조 목표"
    "IMA 상품 판매 연내 1조·내년 4조 목표"
    국내증시 2025.11.27 18:03:12
    한국투자증권이 다음 달 첫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출시로 ‘제 2의 성장축’을 본격 가동한다. 발행어음 1호 사업자로서 8년간 구축한 조달·운용 경험을 이식해 초기 시장 안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수익 기업금융 딜을 발굴하겠다는 전략이다. IMA 운용 실무를 총괄하는 우상희 상무는 27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발행어음 사업을 가장 먼저 시작해 8년간 운용한 경험은 특정 개인의 역량이 아닌 하우스 시스템 전반에 축적돼 있다”며 “딜 선별, 리스크 관리, 사후 운용 구조에서 타사 대비 우위가 있다”고 강조했다.
  • 감사위원 안 뽑으면 위법, 뽑자니 기준이 없다
    감사위원 안 뽑으면 위법, 뽑자니 기준이 없다
    국내증시 2025.11.27 18:00:58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한다며 수차례 상법을 개정해 각종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나 모호한 기준 등으로 현장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장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부터 바꿔야 하는 기업들은 유권해석이나 가이드라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면서 발만 구르고 있다. 자사주 소각을 강제하는 3차 상법 개정안도 충분한 검토와 꼼꼼한 제도 설계가 우선이라는 지적이다. 2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상장사 2598개사 가운데 자산 총액이 1000억 원 이상이면서 감사위원회를 설치한
  • CATL 1.5조 규모…엔켐 '빅딜' 터지나
    국내증시 2025.11.27 17:57:28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 엔켐(348370)이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CATL과 약 1조500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쩡위친 CATL 회장이 올해 10월 국내 소재 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방한하면서 이뤄진 결과다.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엔켐은 CATL로 추정되는 글로벌 배터리 업체와 연간 7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엔켐 측은 “계약 대상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급 기간은 2026~2030년 5년 간 총 35만톤이다. 수주 금
  • '날개 단 K-뷰티' 모레모 샴푸 운영사 매물로[시그널]
    '날개 단 K-뷰티' 모레모 샴푸 운영사 매물로[시그널]
    국내증시 2025.11.27 17:30:00
    헤어·보디케어 브랜드 모레모로 잘 알려진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가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가 스킨케어 중심을 넘어 헤어·보디케어 영역까지 확장하며 두각을 나타내는 가운데 세화피앤씨 역시 이러한 흐름에 올라타며 새 주인을 찾는 것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화피앤씨는 최근 잠재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매각 티저레터를 발송하며 원매자 물색에 나섰다. K뷰티 제품을 찾는 해외 소비층이 확장되고 헤어케어 시장이 ‘차세대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 엘앤씨바이오, 생명나눔 확산 위한 공동캠페인 기관장 기증서약식
    엘앤씨바이오, 생명나눔 확산 위한 공동캠페인 기관장 기증서약식
    국내증시 2025.11.27 17:11:45
    엘앤씨바이오(290650)는 한국공공조직은행·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과 함께 ‘함께하는 더 나은 삶(Better Life Together)’ 공동캠페인 기관장 간담회 및 기증서약식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생명나눔 릴레이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증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 관계자와 엘앤씨바이오 임직원들이 참석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기증 서약에 동참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2014년 인체조직 기증희망등록을 시작으로 올
  • 기업공시[11월 27일]
    국내증시 2025.11.27 17:00:15
    <코스피 공시> ▲금호건설(002990)=한국전력공사와 1744억 원 규모 평택 전기공급시설 공사 계약 ▲다스코(058730)=명지2호에너지와 132억 원 규모 연료전지 발전사업 EPC 공사 계약 ▲한국종합기술(023350)=명지2호에너지와 307억 원 규모 부산 명지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 EPC 공사 계약 ▲삼성SDI(006400)=삼성SDI 헝가리법인에 5906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SK바이오팜(326030)=미국 WARF와 8425억 원 규모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라이선스 계약 <코스닥 공시> ▲엔알비(475230)=조
  • "파트너십 체결 빅파마 4곳 이상" 지투지바이오, 복지부 장관 표창
    "파트너십 체결 빅파마 4곳 이상" 지투지바이오, 복지부 장관 표창
    국내증시 2025.11.27 17:00:13
    지투지바이오는 27일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2025년 보건산업진흥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술사업화 유공자는 국내 보건의료 기술사업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에게 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노램프’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끌어낸 결과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미립구(마이크로스피어) 대비 △대량생산 △고함량 약물 탑재 △높은 생체이용률 구현 등이 이노램프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투지바이오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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