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10분 학습’ 열풍을 일으킨 영어 교육 기업 야나두가 새로운 학습 코스를 선보였다.
9일 야나두는 성인의 집중력이 유지되는 황금 시간인 10분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적화된 커리큘럼과 고사양 태블릿 기기를 결합한 ‘10분 완성 기기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야나두는 창사 이래 줄곧 “영어는 길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짧고, 쉽게, 매일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브랜드 정체성을 고수해 왔다. 야나두 측은 “이번 패키지는 이러한 철학의 정점을 찍는 상품으로, 이동 중이나 휴식 시간 등 일상 속 ‘짬내기’ 시간을 완벽한 학습 시간으로 바꿔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함께 구성된 기기는 언제 어디서든 야나두의 고화질 강의를 끊김 없이 수강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여 학습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나두 관계자는 이날 “원조의 노하우가 담긴 10분 커리큘럼은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암기 주기를 고려해 설계되었다”며 “기기 결합을 통해 학습 접근성을 높인 만큼, 바쁜 현대인들에게 가장 완벽한 영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다양한 영어 솔루션을 제공해 시장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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