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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검암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사업협약

S-3BL 총749호, B-1BL 총441호

2029년 상반기 중에 입주할 계획

검암 S-3BL 조감도. 자료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iH)가 최근 인천 검암역 부근에 위치한 ‘검암 S-3BL 및 B-1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51%)·동부건설(19%)·BS한양(19%)·경화건설(6%)·브이엘네이처(5%)로 구성됐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주변 여건과 교통환경 및 자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배치안을 제안했다.

특히 중앙광장과 생활 가로를 연계한 계획으로 개방감 있는 단지를 설계하고, 입주민 및 지역 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커뮤니티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단지 기단부(건축물의 기반)에 대한 특화 계획으로 입면 디자인에 입체감을 부여하고 공동주택 구성 요소들의 색채를 조화롭게 연결해 정돈된 외관 디자인을 제안했다.

검암 S-3BL은 총 749호를, B-1BL은 총 441호를 각각 건립할 예정이다.

이들 주택은 오는 2026년 상반기에 분양돼 2029년 상반기 중에 입주할 계획이다.

조동암 iH 사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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