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탁구 '차세대에이스' 오준성 "父와 함께 中넘고 올림픽 金딸 것"
스포츠2025.04.0315:08:12
“기죽지 말라는 아버지(오상은 국가대표 남자팀 감독) 말 가슴에 새기고 함께 꼭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고 싶어요.” 남자단식 종목은 오랫동안 한국 탁구에 ‘아픈 손가락’이었다. 여자단식과 남자복식, 혼합복식 등 다른 종목과 달리 남자단식에서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후 중국 선수들을 넘어서는 성적을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06년생 ‘탁구 천재’의 등장으로 남자단식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10대에 국내 무대를 평정한 탁구 천재는 국제 대회에서 중국의 에이스를 꺾는 등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은 오준성(1
별별시승
픽업트럭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는 루키 - 기아 타스만[별별시승]
자동차
2025.04.03
08:31:00
기아 타스만 X-프로기아가 브랜드의 첫 번째 픽업트럭이자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존재,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 활동을 시작했다.브랜드의 첫 번째 도전인 ‘타스만’은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의 차체 위에 ‘다부진 이미지’와 픽업트럭 고유의 활요성을 갖추는 것은 물론이고 중형 SUV의 편의성까지 더하며 픽업트럭에 관심이 있지만 고민하던 이들의 시선을 집
어쩌다 커튼콜
언제든 탈 수 있던 지하철 1호선, 영원히 운행 멈췄다 [어쩌다, 커튼콜]
문화
2024.03.16
07:00:00
언젠가 인터넷에서 ‘지하철 1호선 빌런’이라는 ‘짤’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을 타면 볼 수 있는 ‘세상에 이런 일이’에나 나올 법한 신기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모은 글이었는데요. 지하철 천장에 달린 손잡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아저씨, 동남아 왕족이나 입을 법한 기괴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다니는 아주머니, 그밖에 너무 신기해서 한 번쯤 사보고 싶은 물건을 큰 소리로 팔며 지하철 첫 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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