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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의 나라 중국, 새해 카운트다운은 별 볼 일 없네? [김광수의 중알중알]
경제·마켓2026.01.0207:55:00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는 가족, 연인, 친구들이 모여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 행사를 즐겼는데요. 한국은 서울에서 보신각·광화문·잠실 등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주요 명소에도 새해를 축하하는 인파로 북적였죠. 새해 시작을 알리자 모인 사람들은 환호했고, 불꽃놀이나 화려한 조명쇼가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일부 관광객들은 이런 주요 도시의 새해맞이를 위해 여행을 떠날 정도인데요.
글로벌 왓
AI가 일자리 뺏는다…세일즈포스 "4000명 해고"[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09.03 17:09:10
미국 챗GPT와 중국 딥시크가 촉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AI 활용이 확산될수록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보 검색, 고객 상담 업무를 AI가 대체하면서 점차 실직자가 늘고 고용시장 불안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미국 경제 매체 CNBC는 미 고객관리 설루션 기업 세일즈포스의 마크 베니오프 최고경영자(CEO)가 고객 지원 부문에서 4000개 일자리를 줄였다고 밝
글로벌 인사이트
트럼프·물가·부채… 日 ‘사나에노믹스’, 출발부터 험로[글로벌 인사이트]
경제·마켓 2025.10.08 08:00:00
이달 중순 차기 일본 총리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다카이치 사나에 자유민주당 신임 총재가 출발부터 만만치 않은 과제와 맞닥뜨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당장 이달 말 일본을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5500억 달러에 달하는 대미 투자 문제를 놓고 담판에 나서야 한다. 또 인플레이션과 국가 채무 문제를 악화하지 않는 선에서 자신이 주창하는 확장적 재정 정책, 이른바 ‘사나에노믹스’를 안착시키는 정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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