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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번째 '김건희 특검법' 재표결 또 부결…찬성 196 반대 103
    4번째 '김건희 특검법' 재표결 또 부결…찬성 196 반대 103
    사회일반 2025.01.08 16:09:45
    '내란·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쌍특검법을 비롯한 8개 법안이 8일 국회 재표결에서 부결, 자동 폐기됐다. 국회법에 따라 무기명으로 이뤄진 이날 재표결에서 내란 특검법은 찬성 198표·반대 101표·기권 1표, 김 여사 특검법은 찬성 196표·반대 103표·무효 1표로 각각 부결됐다. 재표결 법안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가결 요건이다. 내란 특검법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의혹
  • [속보] '내란 특검법' 재표결도 부결…찬성 198 반대 101
  • "여보 그만 좀 때려요"…더러운 방에 갇혀 매맞는 아내의 정체 알고보니
    "여보 그만 좀 때려요"…더러운 방에 갇혀 매맞는 아내의 정체 알고보니
    사회일반 2025.01.08 16:09:06
    중국에서 인터넷 방송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가정폭력' 상황을 연기한 부부가 공안에 구금됐다. 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윈난성 쿤밍 경찰이 가짜 가정 폭력 영상을 촬영해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혐의로 남편 차이와 그의 아내 리에게 5일간 행정 구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부부가 만들어 올린 영상은 최근 현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등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아내 리가 남편 차이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내용으로 ‘남편에 의해 방에 갇혀 자유가 제한되고 밥도 먹지 못하는 여성
  • 정상에 '컵라면' 쌓여가는 이유 있었나…지난해 한라산 탐방객 수 무려
    정상에 '컵라면' 쌓여가는 이유 있었나…지난해 한라산 탐방객 수 무려
    사회일반 2025.01.08 16:04:48
    지난해 정상에 쌓인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은 제주 한라산에 오른 탐방객이 9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2024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객은 총 92만8409명으로, 2023년(92만3680명)에 비해 0.5%(4729명) 늘었다. 한라산 탐방객은 2015년 125만5731명에서 2016년 106만5898명, 2017년 100만1440명, 2018년 89만1817명, 2019년 84만8279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후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에 69만9117명, 2021년에는 65만
  • 카페 女사장 앞에서 바지 '훌렁'…'강제추행 등 혐의' 양양군수 결국
    카페 女사장 앞에서 바지 '훌렁'…'강제추행 등 혐의' 양양군수 결국
    사회일반 2025.01.08 15:35:49
    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부적절한 행동을 하고 각종 비위 혐의를 받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8일 강원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과 뇌물수수,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김 군수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지난해 여성 민원인 A씨가 운영하는 양양의 한 카페를 찾아가 바지를 내리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A씨에게 민원 해결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받는다. 김 군수의 강제추행 의혹은 지난해 12월 KBS가 A씨의
  • 여교사 치마 속 '찰칵'…수백 건 불법촬영한 고3, 예비 SKY대생이었다
    여교사 치마 속 '찰칵'…수백 건 불법촬영한 고3, 예비 SKY대생이었다
    사회일반 2025.01.08 15:34:29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여교사 8명을 대상으로 수백 건의 불법 촬영을 해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이 사건의 주동자 A군의 휴대전화에서 300개가 넘는 불법 촬영물이 발견됐다. A군의 휴대전화에는 여교사들 뿐만 아니라 다른 일반인의 불법 촬영물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직접 가담한 가해자는 3명의 고3 학생으로 밝혀졌다. 가해자들은 지난해 5월부터 조직적으로 불법 촬영을 했다고 진술했지만 피해 여교사들은 훨씬 이전부터
  • 헌법학자회 "서해교전·연평도포격 때도 비상계엄 없었다"
    헌법학자회 "서해교전·연평도포격 때도 비상계엄 없었다"
    사회일반 2025.01.08 15:34:05
    헌법학자들은 12?3 계엄 사태의 헌정사적 의미와 현행 헌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8일 학술대회를 열고 열띤 논의를 펼쳤다.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CSCEKC)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광화문변호사회관 조영래 홀에서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박경철 강원대 교수, 김선택 고려대 교수, 정태호 경희대 교수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술회에서 공통적으로 지적된 내용은 12?3 계엄 사태가 명백한 헌정질서 파괴행위라는 점이다. 김선택 교수는 "대통령은 계엄권 행사로 자
  • "너 죽고 나 죽자" 층간소음 항의한 이웃집에 흉기 들고 간 40대女…법원 판결은
    "너 죽고 나 죽자" 층간소음 항의한 이웃집에 흉기 들고 간 40대女…법원 판결은
    사회일반 2025.01.08 15:30:00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에 층간소음이 심하다고 항의한 이웃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협박한 40대 여성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월 29일 오후 10시 45분께 인천시 서구 아파트에서 이웃집에 거주하는 B(40)씨와 그의 아내 C(39)씨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 부부가 층간소음이 심하다며 관리사무소에 항의한 사실을 알게 되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 "코로나 때 보는 것 같아"…역대급 독감 유행에 응급실 의사도 놀랐다
    "코로나 때 보는 것 같아"…역대급 독감 유행에 응급실 의사도 놀랐다
    사회일반 2025.01.08 15:14:43
    독감이 8년 만에 최대 규모로 유행하면서 전국 병원이 환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전형적인 증상은 발열과 오한이지만, 걸음을 걷지 못하거나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한 경우까지 이어지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8일 독감 의심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73.9명으로, 이는 2016년(86.2명) 이후 최대 수치다. 모든 연령대에서 환자가 증가했으나 특히 13~18세 청소년층에서 환자 수가 가장 많았다. 13~18세 환자는 1000명당 151.3명이었으며 7~12세 137.3명, 19~
  • “많이 죽은 집안은 보상금 때문에 신나겠네”…제주항공 참사 향한 도 넘은 악플
    “많이 죽은 집안은 보상금 때문에 신나겠네”…제주항공 참사 향한 도 넘은 악플
    사회일반 2025.01.08 15:14:39
    경찰이 제주항공 무안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조롱하는 악성 게시글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했다. 8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까지 악성 게시글 174건을 사자명예훼손, 정모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수사 중이다. 지난달 29일 참사 발생 직후부터 마지막 희생자 발인이 끝난 8일까지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서는 희생자와 유가족을 향한 비방이 계속됐다. 주요 내용은 여행·보상금 관련 고인 능욕과 유가족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158건의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해 39
  • "컵라면·화장지 다 쓸어갔다"…무안공항 유가족 대기실에 등장한 '얌체족'
    "컵라면·화장지 다 쓸어갔다"…무안공항 유가족 대기실에 등장한 '얌체족'
    사회일반 2025.01.08 15:14:10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의 대기 공간인 무안국제공항 대합실에서 각종 구호품을 챙겨가는 '얌체족'이 등장했다. 참사 11일째인 8일 무안공항 청사 1∼2층 대합실에는 먹거리, 위생용품 등 각종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부스가 다수 운영 중이다. 이번 참사 희생자들의 유가족이 장례를 치르느라 대합실을 비우면서 그 규모는 줄었지만, 각 부스는 공항에 머무는 지원 인력과 향후 돌아올 유가족을 돕기 위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부스 운영 단체들은 유가족, 지원 인력 등의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물품을 조건 없이 내어주고 있다
  • ‘불법 정치자금 수수’ 송영길, 1심 징역 2년…돈봉투 혐의는 무죄
    ‘불법 정치자금 수수’ 송영길, 1심 징역 2년…돈봉투 혐의는 무죄
    사회일반 2025.01.08 15:10:36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다만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혐의에 대해선 증거 부족으로 무죄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는 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송 대표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지난해 1월 기소된 이후 약 1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구체적으로 정치자금법 위반죄에 대해서만 유죄가 인정됐다. 정당법 위반과 당대표 경선 관련 금품수수 및 제공 혐의는 무죄 판결을
  • "진짜 정신이 나갈 것 같다"…尹 탄핵 찬반 집회에 주민들 '고통'
    "진짜 정신이 나갈 것 같다"…尹 탄핵 찬반 집회에 주민들 '고통'
    사회일반 2025.01.08 15:03:1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된 가운데 연일 이어지고 있는 한남동 인근 찬반 집회가 일으킨 혼란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7일 뉴시스는 용산구를 상대로 민원을 제기한 유 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유 씨는 “요즘 출퇴근할 때마다 너무 고통스럽다”며 “남산 1호터널, 순천향대학병원, 양재까지 출퇴근하는데 (윤 대통령 관저) 길목에서만 1시간이 걸린다. 말이 되냐”고 말했다. 이어 유 씨는 “‘X같은’ 시위 정리 좀 똑바로 하고 다른 넓은 곳에서 시위를 하게 하든지 해야지 이게
  • [속보]尹측 "공수처에 선임계 내러 갔으나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와"
  • [속보]尹 측 "'국회 장악' 발언 관련 진술 일관성 없어…김용현 공소장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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