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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태 호투…삼성 PO 2차전서 '멍군'
    최원태 호투…삼성 PO 2차전서 '멍군'
    스포츠 2025.10.19 18:28:17
    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삼성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최원태가 호투를 펼친 가운데 강민호의 쐐기 투런포 등 장단 12안타를 몰아쳐 7대3으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패한 뒤 2차전에서 설욕한 삼성은 당초 목표였던 1승 1패를 기록한 채 안방인 대구로 돌아가게 됐다. 최원태의 호투가 빛났다. 최고시속 149㎞의 직구와 체인지업, 커브 등을 고루 섞어 던진 최원태는 7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4
  • “한화 홈에서 설욕 성공!”…삼성, 시리즈 원점 후 대구행
    “한화 홈에서 설욕 성공!”…삼성, 시리즈 원점 후 대구행
    스포츠 2025.10.19 17:43:58
    삼성 라이온즈가 최원태의 완벽한 호투를 앞세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삼성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한화를 7-3으로 꺾었다. 선발 최원태가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반격에 앞장섰다. 전날 1차전 패배로 벼랑 끝에 몰렸던 삼성은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들며 안방 대구로 돌아가게 됐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단연 최원태였다. 최고 시속 149㎞ 직구에 체인지업과 커브를 섞은 완급 조절로 한화 타선을
  • "역시 안산" 3년 만에 여자양궁 월드컵 파이널 정상 '우뚝'
    "역시 안산" 3년 만에 여자양궁 월드컵 파이널 정상 '우뚝'
    스포츠 2025.10.19 14:03:43
    안산(광주은행)이 올해 양궁 왕중왕을 가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안산은 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리커브 결승에서 쉬신쯔(대만)를 슛오프 끝에 6-5(28-28 29-25 25-27 29-25 27-28 <8-7>)로 물리쳤다. 지난 2022년 멕시코 틀락스칼라 대회에서 우승한 안산은 이로써 생애 두 번째 월드컵 파이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산은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엔 파이널 챔피언으로 복귀하면서 또 새로운 신화를
  • 손흥민, MLS 최종전서 시즌 9호 골 '쾅'…팀은 극적 무승부
    손흥민, MLS 최종전서 시즌 9호 골 '쾅'…팀은 극적 무승부
    스포츠 2025.10.19 12:50:39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3)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9일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5 MLS 정규리그 34라운드 최종전 원정에서 0대0으로 맞선 전반 42분 선제 골을 뽑아냈다.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출전으로 인해 2경기를 건너 뛴 손흥민은 오랜만에 돌아온 리그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손흥민은 이 골로 또 다른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손흥민의 골이 LA FC의 창단 260경기
  • 오타니 "기록은 중요허자 않다"밝히자…'10K·3홈런 위대한 이유' 조목조목 분석한 MLB닷컴
    오타니 "기록은 중요허자 않다"밝히자…'10K·3홈런 위대한 이유' 조목조목 분석한 MLB닷컴
    스포츠 2025.10.19 11:31:12
    “야구의 신이 강림했다.”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투타 두 분야에서 신들린 실력을 뽐내며 팀을 월드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다. 오타니는 이달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밀워키 브루어스와 4차전에서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홈런 3개를 터뜨리며 말 그대로 혼자서 던지고, 혼자서 쳤다. 다저스는 밀워키에 5-1로 승리하며 4전 전승으로 시리즈를 마감하고 2년 연속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게 됐
  • 양민혁,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쌓으며 팀 무승부 견인
    양민혁,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쌓으며 팀 무승부 견인
    스포츠 2025.10.19 10:15:09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 챔피언십의 포츠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양민혁(19)이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물 오른 경기력을 과시했다. 양민혁은 19일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5~2026 챔피언십 10라운드 원정 경기에 포츠머스의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후반 29분 교체될 때까지 활약했다. 특히 팀이 0대1로 뒤지던 후반 13분 존 스위프트의 동점 골을 도우며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양민혁의 활약 속에 포츠머스는 레스터시티와 1대1로 비겼다. 리그 3경기 무패(1승 2무)를
  • 이재성 첫 골에도 웃지 못한 마인츠, 레버쿠젠에 패하며 리그 3연패
    이재성 첫 골에도 웃지 못한 마인츠, 레버쿠젠에 패하며 리그 3연패
    스포츠 2025.10.19 07:56:36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리그 첫 득점을 뽑아내고도 소속팀의 연패에 웃지 못했다. 이재성은 19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25~2026 분데스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이 0대2로 뒤져 있던 전반 34분 올 시즌 리그 마수걸이 포를 터뜨렸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공식전을 통틀어서는 8월 29일 로센보르그(노르웨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한 골을 넣은 뒤 거의 두 달 만에 2호 골을 넣었다. 이재성의 리그 첫 골에도 마인츠는 3대4로 패하며 리그
  • 신네르, 사우디 이벤트 대회서 알카라스 꺾고 2연패
    신네르, 사우디 이벤트 대회서 알카라스 꺾고 2연패
    스포츠 2025.10.19 07:45:20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를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신네르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식스 킹스 슬램(총상금 1350만 달러)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2대0(6대2 6대4)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대회에 이은 2연패다. 이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이 세계 정상급 선수 6명을 초청해 치르며 우승 상금이 600만 달러(약 85억 원)나 된다. 이는 올해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단식 우승 상금이 가장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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