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금융정책최신순인기순

  • 이찬진 “새마을금고 3분의 1 통폐합해야”
    이찬진 “새마을금고 3분의 1 통폐합해야”
    금융정책 2025.10.27 17:16:31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새마을금고의 경우 굉장히 문제가 많다”며 “3분의 1은 통폐합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 홈플러스와 롯데카드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를 겨냥해 시장에서 퇴출하는 선례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 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상호금융 감독 체계 일원화 필요성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행정안전부가 감독 체계 일원화에 대한 입장을 최근 바꾼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원장의 발언은 행안부가 새마을금고에 대한 감독 권한을 금융 당국으로 이양하는
  • 은행의 대부업체 여신 ‘금리 절벽’ 완화한다
    은행의 대부업체 여신 ‘금리 절벽’ 완화한다
    금융정책 2025.10.27 17:14:38
    우수 대부업자들이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한 금액은 6월 말 기준 2154억 원이다. 외부에서 차입한 금액의 약 7.2% 수준이다. 수신 기능이 없는 대부 업체는 은행이나 2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거나 자체적으로 채권을 찍어 조달할 수밖에 없다. 현재 은행의 대부 업체에 대한 여신은 금리가 5~6%, 저축은행은 최소 7~8% 안팎이다. 대부업체는 이 같은 조달금리에 10%포인트에서 14%포인트 안팎의 대손비용과 인건비 등을 더해 대출금리를 책정한다. 조달금리가 낮을수록 대부 업체의 대출금리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은행의 대부 업체 여신
  • 輸銀, 대북사업에 떼인 돈 2.3조 달해
    輸銀, 대북사업에 떼인 돈 2.3조 달해
    금융정책 2025.10.27 16:53:19
    한국수출입은행이 대북 사업에 투입했다가 돌려받지 못한 금액이 2조 3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수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은이 대북 지원 사업 명목으로 빌려준 금액 중 돌려받지 못한 원금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1조 3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자를 포함한 미회수 금액은 2조 3000억 원이다. 수은은 대출 잔액을 이 규모로 유지하면서 이자만 갚는 리볼빙 형태로 자금을 상환했는데 이 비용만 98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수은은 북한 경수로 사업 등에 필요한 자금을 기획재정
  • 미주개발은행, 한국인 채용 확대 나선다…구윤철과 면담
    미주개발은행, 한국인 채용 확대 나선다…구윤철과 면담
    금융정책 2025.10.27 14:30:00
    정부가 중남미 지역과의 경제·산업 협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 이니셔티브를 추진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핵심광물,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한국에 AI 전문 협력허브를 설립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디지털 전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남미가 새로운 경제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계기 면담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랑 고우드파잉(IDB) 총재와 회담을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창립 56주년 맞아 ‘1등 DNA 회복’ 주문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창립 56주년 맞아 ‘1등 DNA 회복’ 주문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금융정책 2025.10.27 07:04:2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기술 중심 경쟁력 강화와 대규모 인재 투자: 삼성전자가 창립 56주년을 맞아 '초격차 확대'를 강조하며 HBM4·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보이는 동시에 향후 5년간
  • 하나금융, 업계 최초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委 신설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하나금융, 업계 최초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委 신설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10.27 07:02:1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금융 소비자 보호 체계 대폭 강화: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며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모습이다. 금융상품 투자자들은 소비자 보호 정책 강화로 금융상품의
  • 삼성전자, 2조 국가 AI센터 사업 참여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삼성전자, 2조 국가 AI센터 사업 참여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금융정책 2025.10.27 07:01:11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대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삼성전자가 삼성SDS·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조 원 규모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에 단독 입찰하며 GPU 5만 장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섰다
  • “5년간 6만명 채용” 삼성, 하반기 공채 본격 시작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5년간 6만명 채용” 삼성, 하반기 공채 본격 시작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금융정책 2025.10.27 07:00:2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삼성 대규모 채용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삼성이 향후 5년간 당초 계획보다 20% 늘린 6만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히며 하반기 공채 GSAT를 실시했다. 반도체·AI·바이
  • 中 위안화 해외대출 5년 새 4배…국제화 본격 가속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中 위안화 해외대출 5년 새 4배…국제화 본격 가속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10.27 06:59:3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위안화 국제화: 중국 은행들의 위안화 표시 해외 대출과 예금·채권 투자 규모가 3조 4000억 위안(약 687조 원)으로 5년 새 4배 급증했다. 전 세계 무역금융에서 위안화 결제
  • 삼성전자·물산·SDS, 국가 AI센터 단독 컨소시엄 참여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삼성전자·물산·SDS, 국가 AI센터 단독 컨소시엄 참여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10.27 06:59:0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인프라 투자: 삼성전자가 삼성물산(028260)·삼성SDS와 손잡고 2조 원 규모 국가AI컴퓨팅센터 사업에 단독 입찰했다. 2028년까지 GPU 1만 5000장, 2030년까지
  • 아파트 경매도 '대출 6억' 묶자…서울 집값 격차 더 커졌다
    아파트 경매도 '대출 6억' 묶자…서울 집값 격차 더 커졌다
    금융정책 2025.10.27 05:00:00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집값 안정을 목표로 내놓은 대출 규제 정책이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의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부의 초고강도 규제로 대출 접근성이 떨어지는 서민과 중산층은 배제되고 현금 여력이 풍부한 자산가들 위주로 아파트 경매시장이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대출 규제를 둘러싼 정부의 오락가락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애꿎은 실수요자의 피해만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고 있다. 26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주옥 서일대 부동산법률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부동산법학회 학술지에 게재한 ‘대출 규제가 부동산 경매
  • 아파트 경매도 '대출 6억' 묶자…강남3구 매각가율만 튀었다
    아파트 경매도 '대출 6억' 묶자…강남3구 매각가율만 튀었다
    금융정책 2025.10.26 18:02:19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집값 안정을 목표로 내놓은 대출 규제 정책이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의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부의 초고강도 규제로 대출 접근성이 떨어지는 서민과 중산층은 배제되고 현금 여력이 풍부한 자산가들 위주로 아파트 경매시장이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대출 규제를 둘러싼 정부의 오락가락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애꿎은 실수요자의 피해만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고 있다. 26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주옥 서일대 부동산법률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부동산법학회 학술지에 게재한 ‘대출 규제가 부동산 경매
  • 하나금융, 업계 최초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委 신설
    하나금융, 업계 최초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委 신설
    금융정책 2025.10.26 17:44:04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내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그룹 소비자 보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위원회는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정책과 성과를 최고 의사 결정 기구에서 직접 평가·관리하기 위해 신설됐다. 기존 소비자리스크관리위원회에 소비자 보호 역할과 기능을 대폭 추가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 보호를 그룹의 최우선 가치이자 핵심 경쟁력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위원회 신설은 하나금융이 추진 중인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앞서 하나금융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에
  • 자동차 부품업계 뒤흔든 기술유용…공정위, 카펙발레오에 4.1억 과징금
    자동차 부품업계 뒤흔든 기술유용…공정위, 카펙발레오에 4.1억 과징금
    금융정책 2025.10.26 12:00:00
    공정거래위원회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카펙발레오의 기술유용 행위를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 특히 하도급 업체가 개선을 위해 제안한 기술정보(ECR)를 원청이 빼앗아 자기 도면에 무단 활용한 사건에 대해 첫 제재가 내려졌다. 제조업 공급망 전반에서 중소 협력업체 기술을 사실상 공짜 연구소처럼 활용하는 악습이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공정위는 26일 카펙발레오가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를 무단 사용하고 기술자료 요구서면을 교부하지 않는 등 하도급법을 위반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4억 1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사건은
  • 금감원, 코인 불공정거래 '분 단위' 감시한다
    금감원, 코인 불공정거래 '분 단위' 감시한다
    금융정책 2025.10.26 11:13:58
    금융감독원이 가상화폐 거래 기록을 분 단위로 감시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한다. 초단기 시세조종과 같은 불공정거래 시도를 적발하기 위해서다. 26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의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 중이다. 모니터링 강화에 필요한 데이터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약 2억 원을 들여 가상화폐 분석 플랫폼 서버도 연내 증설한다. 금감원이 개발 중인 분석 알고리즘은 여러 이상거래 패턴을 미리 학습해 단기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시도가 발생할 경우 이를 자동으로 적발해준다. 기존에는 인력 등의 한계로 인해 주로 거래일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