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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간접투자 2026.01.08 11:04:44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가 대형 호텔 매각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거래 건수는 늘었지만, 거래규모는 일부 조정되는 모습이다. 8일 알스퀘어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규모는 2조 3667억 원, 거래 건수는 17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10월, 2조 7287억 원·149건)과 비교하면 거래규모는 13.2% 감소했으나, 거래 건수는 18.8% 증가했다. 대형 거래 비중이 줄어든 대신 중소·중형급 거래가 늘어난 영향이다. 거래규모
  •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간접투자 2026.01.08 07:00:0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간접투자 2026.01.07 17:55:1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작년 1위 인기 아파트는 '올파포' [집슐랭]
    작년 1위 인기 아파트는 '올파포' [집슐랭]
    간접투자 2026.01.07 10:30:38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파악됐다. 호갱노노는 7일 ‘2025년 인기 아파트 랭킹’을 공개했다. 이번 랭킹은 2025년 한 해 동안 아파트 단지 정보 페이지의 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집계된 결과다. 지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다. 연간 37만 2792명이 이 단지를 방문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 단지는 1·2분기 연속 분기 랭킹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연간 기준에서도 가장 높은 관심을 유지
  • 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집슐랭]
    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집슐랭]
    간접투자 2026.01.07 09:56:09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은 깊이 있는 빛(Noble Glow)이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라이브러리 등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대우건설은 조명 디자인 기준을 성수 4지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하이엔드
  • 서울·경기 토허구역 지정 한 달, 매도자 계약 취소 사례 확산 [부동산 뉴스]
    서울·경기 토허구역 지정 한 달, 매도자 계약 취소 사례 확산 [부동산 뉴스]
    간접투자 2026.01.07 07:00:0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토허구역 갈등 확산: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배액배상 분쟁이 수도권 곳곳으로 번지고 있다. 토허 승인에 3~4주가 소요되는 동안 집값이 치솟자 매도자가 계약 철회
  •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간접투자 2026.01.07 07: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하다 중단된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를 5년 만에 재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05층 1개 동에서 49층 3개 동으로 설계를 변경하는 대신 공공기여분을 2336억 원 늘리는 방향으로 서울시와 협상을 종료했다. 공사비 5조 2400억 원이 투입되는 GBC는 2031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GBC 개발이 재개되면서 삼성동 코엑스부터 송파구 잠실운동장 등을 포함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 코람코, 현대차 부동산 자산 유동화 착수…“자산가치 높이고, 사업거점은 그대로”
    코람코, 현대차 부동산 자산 유동화 착수…“자산가치 높이고, 사업거점은 그대로”
    간접투자 2026.01.06 10:35:21
    코람코자산신탁이 현대자동차의 전국 주요 거점 부동산 자산 유동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코람코는 올해 상반기 중 현대차와 함께 리츠 설립 및 자산 매매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보유한 수도권과 광역시 주요 입지의 사업거점을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판매사옥과 고객지원시설, 하이테크센터, 인증 중고차센터 등이 해당된다. 코람코는 리츠를 설립해 자산을 매입하고, 현대차는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대)’ 방식으로 동일 자산을 장기 임차한다. 리츠를 통한 자산 유동화로 자산의 가
  • 49층 3개동으로…현대차 GBC 2031년 들어선다
    49층 3개동으로…현대차 GBC 2031년 들어선다
    간접투자 2026.01.06 10: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옛 한국전력 부지에 짓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5년 만에 재개된다. 105층 1개 동에서 49층 3개 동으로 설계를 변경하는 대신 공공기여분을 2336억 원 늘리는 방향으로 서울시와의 협상이 마무리되면서다. GBC는 상반기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31년 말 준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사업 추가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협상 결과 105층 높이 1개 동 대신 49층(242m) 규모 세 쌍둥이 빌딩이 7만 934
  • 전세대출 안나오자 전세→월세 전환 급증…지난해 5000건 돌파[코주부]
    전세대출 안나오자 전세→월세 전환 급증…지난해 5000건 돌파[코주부]
    간접투자 2026.01.06 07:56:00
    지난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임대차 계약에 대한 갱신 계약을 체결한 건수가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전세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데다 임대인의 월세 선호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갱신 건수는 총 9만 8719건에 달했다. 이 중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체결한 건수는 5199건으로, 전체의 5.27%를 차지했다.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된 계약 갱신은 2021년에 1465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2022년에 전년보다 3배 가까이
  •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간접투자 2026.01.05 23:08:25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간접투자 2026.01.05 15:33:10
    지난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임대차 계약에 대한 갱신 계약을 체결한 건수가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전세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데다 임대인의 월세 선호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갱신 건수는 총 9만 8719건에 달했다. 이 중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체결한 건수는 5199건으로, 전체의 5.27%를 차지했다.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된 계약 갱신은 2021년에 1465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2022년에 전년보다 3배 가까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간접투자 2026.01.05 13:40:00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강조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5일 서울 대우건설 푸르지오 아트홀서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시무식에는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또 지난 한 해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1만 8834가구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달성했고 투르크메니
  •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간접투자 2026.01.05 13:39:52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올해 외형적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회사의 체질을 더욱 단단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윤 대표는 "올해도 결코 쉽지 않은 경영 여건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각자 자리에서 책임 있는 실천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
  • 1월 전국 아파트 1만 1635가구 분양…수도권은 1만 559가구
    1월 전국 아파트 1만 1635가구 분양…수도권은 1만 559가구
    간접투자 2026.01.05 11:01:57
    병오년 새해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에 1만 가구가 넘는 물량이 공급된다. 대부분 정비사업 물량으로 전체의 9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5일 직방이 집계한 분양 계획 현황에 따르면 2026년 1월 전국 아파트 총 분양예정 물량은 1만 1635가구로, 전년 동월(8585가구) 대비 36% 증가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과 지역주택조합 등 조합물량 비중이 높은 사업장이 다수 포함되면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4816가구로 전년동월(5289가구)과 비교해 9% 감소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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