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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GI자산운용 "2인 노후 적정 연금 월 349만 원, 실제 예상액은 221만 원"
    KCGI자산운용 "2인 노후 적정 연금 월 349만 원, 실제 예상액은 221만 원"
    재테크 2025.12.16 14:48:53
    KCGI자산운용은 자사 고객들이 은퇴 후 받을 연금으로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금액이 부부 2인 기준 월 349만 원으로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KCGI자산운용은 지난달 17∼24일 자사 홈페이지에서 고객 33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령 예상 금액은 적정 금액보다 128만 원 모자란 월 221만원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자신의 은퇴 준비 정도에 대해 50%가 '대체로 부족', 28%가 '매우 부족'이라고 답해 10명 중 8명 정도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
  • 미래에셋,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 순자산 4조 원 돌파
    미래에셋,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 순자산 4조 원 돌파
    재테크 2025.12.16 14:45:02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4조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 순자산은 4조 1000억 원이다. 연초 이후 9500억 원 넘게 증가했다.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미국 테크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ETF 기초지수는 ‘Indxx US Tech Top 10 Index’로 현재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 삼성운용,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순자산 1조 원 돌파
    삼성운용,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순자산 1조 원 돌파
    재테크 2025.12.16 13:58:34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전일 기준 순자산 1조 195억 원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은 미국에서 탄력적 커버드콜 운용 전략으로 높은 수익률과 안정적 분배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DIVO’ ETF를 복제해 국내에 상장한 상품이다. 미국S&P500 지수를 추종하는 VOO ETF(33.5%)와 DIVO ETF(14.3%)를 담고 있으며 일반 주식으로는 캐터필러(3.1%) 골드만삭스(3.0%), 애플(2
  • 한투운용, 'ACE KRX금현물 ETF' 순자산 3조 5000억 원 돌파
    한투운용, 'ACE KRX금현물 ETF' 순자산 3조 5000억 원 돌파
    재테크 2025.12.16 13:51:45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KRX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3조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은 3조 55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 들어서만 순자산액이 471% 이상 증가했다. ACE KRX금현물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1년 국내 자산운용사 중 최초로 선보인 금 현물형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한국거래소가 산출·발표하는 ‘KRX 금현물 지수’로, 현물형 상품인 만큼 확정기여(DC)형 및 개인형퇴직연금에서 70% 한도
  • NH아문디운용, 'HANARO 26-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ETF' 상장
    NH아문디운용, 'HANARO 26-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ETF' 상장
    재테크 2025.12.16 09:23:57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26-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고 16일 밝혔다. HANARO 26-12 은행채(AA+이상) 액티브 ETF는 2026년 12월 만기 은행채에 투자하는 ETF로, 만기 도래 시 수익자에게 투자원금과 수익을 분배한다. 만기 시점까지 보유 시 매수 시점의 만기수익률(YTM) 수준의 성과를 추구한다. 신용도가 우수한 우량(AA+이상) 등급의 시중은행채와 특수은행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여기에 섹터별 스프레드 및 시장 환경에 따라 공사채(AA+이상)를
  • "조선사 다음은 기자재"…신한운용, 'SOL 조선기자재 ETF' 상장
    "조선사 다음은 기자재"…신한운용, 'SOL 조선기자재 ETF' 상장
    재테크 2025.12.16 09:21:13
    신한자산운용은 조선 기자재 업종에 100% 집중 투자하는 ‘SOL 조선기자재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고 16일 밝혔다. SOL 조선기자재 ETF는 조선 기자재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현대힘스 등으로 선박엔진, 보냉·단열재·밸브 등 기자재 전반에 집중 투자한다.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한국은 액화천연가스(LNG)선·친환경선·초대형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 "안전자산에 동시 투자"…한화운용, 'PLUS 금채권혼합 ETF' 상장
    "안전자산에 동시 투자"…한화운용, 'PLUS 금채권혼합 ETF' 상장
    재테크 2025.12.16 09:08:48
    한화자산운용은 금과 채권에 절반씩 투자하는 ‘PLUS 금채권혼합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PLUS 금채권혼합’은 금에 50%, 국고채 3년물에 50%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ETF다. 퇴직연금 규정 상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퇴직연금 계좌에서 한도 제한 없이 100% 투자 가능하다. 이는 국내 상장 금 ETF 중 유일한 상품이다. 금 가격은 국제 표준을 추종한다. 퇴직연금 계좌 내 안전자산 의무 비중(30%)을 ‘PLUS 금채권혼합’ ETF에 투자하면 리스크를 분산하고 변동성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정부가 사기 당해"…李 대통령 질책에 하루 사이 26% 급락한 '이 회사' [이런국장 저런주식]
    "정부가 사기 당해"…李 대통령 질책에 하루 사이 26% 급락한 '이 회사' [이런국장 저런주식]
    재테크 2025.12.16 06:27:00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질책이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의 주가를 직격했다. 철도차량 납품 지연과 과도한 선급금 지급 문제가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거론되자 하루 만에 주가가 26% 넘게 급락하며 시장의 우려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다원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985원(26.06%) 하락한 27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부터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급락세를 보였고 종가까지 반등에 실패했다. 이는 이달 12일 이 대통령의 발언 이후 사업 지속성 및 재무 안정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 [속보]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내년까지 연장
    [속보]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내년까지 연장
    재테크 2025.12.15 18:17:04
    국민연금이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 등 외환시장 불안속에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외환당국과의 외환스와프 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도 제7차 회의를 열어 '국민연금기금 한시적 전략적 환헤지 기간 연장(안)'과 '목표초과수익률 설정방안(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기금위는 작년 12월 환율 급등 이후 안정화에 따른 환손실에 대비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전략적 환헤지 기간을 올해까지로 연장했는데, 최근에도 여전히 환율이
  • 자기자본 격차 49조 최대…대형 증권사 독주
    자기자본 격차 49조 최대…대형 증권사 독주
    재테크 2025.12.15 17:55:24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등 일정 규모 이상의 자기자본을 갖춘 대형 증권사만 참여할 수 있는 신사업 인가 경쟁 속 증권업계 내 규모별 자기자본 격차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다. 대형사는 공격적인 자본 확충을 통해 몸집을 키우는 반면, 중형사는 수익 기반 약화 속에서 자본 여력이 제한되며 양극화가 구조적으로 고착되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별도 기준 신용등급이 부여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9개사(미래·NH·한국투자·삼성·KB·신한·하나&
  • [투자의 창] 시간의 방향을 바꿔야 퇴직연금이 산다
    [투자의 창] 시간의 방향을 바꿔야 퇴직연금이 산다
    재테크 2025.12.15 17:54:08
    일반적으로 인생을 길게 놓고 보면 결혼, 전세, 내 집 마련, 자녀 교육, 은퇴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이 모든 생애 이벤트를 함께 준비하지 않는다. “그때 가서 돈 구하면 되겠지”라는 태도가 퇴직연금을 망가뜨린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퇴직연금을 연금 형태로 수령하는 계좌는 전체의 13%에 그친다. 금액 기준으로는 57%가 연금으로 지급되지만 이는 평균보다 큰 자산을 보유한 일부 가입자가 세제 혜택을 노린 결과다. 다수의 가입자는 여전히 일시금을 선택한다. 평균 연금 수령액이 1억 4700만 원인 데 비해 일
  • 서학개미, 조정장에도 美주식 7.2조원 공격 매수…“TPU·양자·비트코인 담았다”[인베스팅 인사이트]
    서학개미, 조정장에도 美주식 7.2조원 공격 매수…“TPU·양자·비트코인 담았다”[인베스팅 인사이트]
    재테크 2025.12.15 17:52:27
    글로벌 증시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한 달간 약 7조 원 넘게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본격적으로 하락한 후에도 서학개미들은 오히려 저가 매수에 나서며 인공지능(AI), 양자컴퓨터, 가상화폐 등 성장주들을 적극적으로 담았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개인투자자는 S&P500지수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한 달(11월 13일~12월 12일)간 미국 주식을 48억 6815만 달러(약 7조 1927억 원) 순매수했다. 증시가 활황을 이어갔던 직전 한
  • 경계심 커진 증시, 美이벤트도 줄이어…"옥석 가릴때"
    경계심 커진 증시, 美이벤트도 줄이어…"옥석 가릴때"
    재테크 2025.12.15 17:48:21
    미국발(發) 인공지능(AI) 산업 거품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와 단기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 특히 이번 주에만 미국의 고용·물가 등 주요 경제지표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까지 이벤트가 산적해 있어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시각도 많다. 증권가에서는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더라도 실적과 현금 흐름에 따라 종목 간 차별화가 심화되는 국면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경고 종목' 지정에 5% 하락 [이런국장 저런주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경고 종목' 지정에 5% 하락 [이런국장 저런주식]
    재테크 2025.12.15 13:57:1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미국 증시 급락과 투자경고 종목 지정 여파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7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5.05% 내린 91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전 거래일인 이달 12일 정규장 마감 이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15일부터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최근 1년간 주가 상승률이 200%를 넘어섰고, 최근 15거래일 동안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 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4거래일 이상 기준을 초과한 점이 지정
  • 5년간 1900억 원의 온기 모였다…금투협, '사회공헌활동 통합 백서' 발간
    5년간 1900억 원의 온기 모였다…금투협, '사회공헌활동 통합 백서' 발간
    재테크 2025.12.15 13:34:21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5년간 금융투자업계의 나눔 역사를 정리한 ‘2025 금융투자업계 사회공헌활동 통합 백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백서는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등 금융투자업계와 금투협의 사회공헌 활동을 담았다. 백서에 따르면 해당기간 동안 금융투자업계의 지원금액은 약 1903억 원, 봉사인원은 24만 명으로 집계됐다. 총 4만 4000여 건의 사업이 실행됐는데 나눔과 봉사의 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업계 전반의 지속 가능한 문화로 정착했단 설명이다. 백서는 지난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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