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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AI·빅테크 다 잡았다…ACE ETF, 2025년 시장점유율 가장 많이 늘어
    금·AI·빅테크 다 잡았다…ACE ETF, 2025년 시장점유율 가장 많이 늘어
    재테크 2026.01.05 09:53:34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해 한 해 동안 국내 ETF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점유율 상승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상품과 기존 상품이 동시에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외형 성장과 점유율 확대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다. 5일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2025년 ACE ETF의 시장점유율 상승폭은 국내 ETF 사업자 28곳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시장점유율 상승폭 1위다. 금융투자협회 집계 기준 2025년 말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시장점유율은 8.53%로 집계됐다. 이는
  • 70만 닉스 13만 전자…코스피 4400 넘기며 연일 사상 최고[마켓시그널]
    70만 닉스 13만 전자…코스피 4400 넘기며 연일 사상 최고[마켓시그널]
    재테크 2026.01.05 09:34:03
    코스피 지수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장중 4400선을 돌파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4.11포인트(2.42%) 오른 4414.3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로 출발한 직후 상승 폭을 빠르게 키우며 장중 4400선을 넘어섰다. 반도체 시장 초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 삼성운용, KODEX 코스닥150 2종 한달 새 개인 순매수 4964억 몰렸다
    삼성운용, KODEX 코스닥150 2종 한달 새 개인 순매수 4964억 몰렸다
    재테크 2026.01.05 09:33:12
    삼성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의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 ETF와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2종의 지난 12월 동안 개인 순매수가 합산 4964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상품 별로 보면 KODEX 코스닥150이 1492억 원,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가 347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KODEX 코스닥150 ETF는 순자산 1조 6000억 원을 돌파해 상장 이후 사상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이번 자금 유입은 지난달 금융위원회가
  • 코스피 4400도 뚫었다…2%대 상승한 4420.17[속보]
    코스피 4400도 뚫었다…2%대 상승한 4420.17[속보]
    재테크 2026.01.05 09:08:12
    코스피 지수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에 이어 4400선도 뚫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0.84포인트(2.57%) 오른 4420.17에 거래중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에 출발한 직후부터 빠르게 상승 폭을 키웠다. 국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5%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2.95%), 삼성전자우(4.03%), 현대차(3.18%), SK스퀘어(3.83%) 등 시총 상위 종목 대부
  • 코스피 4400도 뚫었다…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4400도 뚫었다…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재테크 2026.01.05 09:03:41
    지난해 연말에 이어 연초에도 반도체 랠리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지수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에 출발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 거래일인 2일 장중 4313.55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지 불과 하루만에 역사를 새로 썼다. 지수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가 주도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900원 오른 13만 4500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초 13만
  • "AI 밸류체인부터 안전자산까지"…KB운용, 1분기 유망 펀드 7종 선정
    "AI 밸류체인부터 안전자산까지"…KB운용, 1분기 유망 펀드 7종 선정
    재테크 2026.01.05 09:02:57
    KB자산운용은 글로벌 산업 구조 재편과 통화정책 환경 변화, 국내 정책 기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6년 1분기 유망 펀드 7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현재 금리 인하 과정 속 유동성 확장 단계에서 기업의 실질적인 이익 성장 여부가 자산 성과를 좌우하는 ‘실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성장성과 안정성을 균형 있게 확보할 수 있는 국내외 맞춤형 상품 라인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먼저 성장 테마 전략 상품으로는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KB RISE 글로벌AI밸류체인 ETF모아
  • 코스피 불장 최대 수혜자…이용한 원익 회장 주식평가액 1년새 500% 폭등[마켓시그널]
    코스피 불장 최대 수혜자…이용한 원익 회장 주식평가액 1년새 500% 폭등[마켓시그널]
    재테크 2026.01.05 08:36:14
    지난해 국내 증시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 재산도 크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 장비 계열사 주가 급등의 수혜를 입은 이용한 원익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1년 새 500% 넘게 급증하며 가장 가파른 증가율을 기록했다. 5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월 2일과 올해 1월 2일을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집단 가운데 주식 평가액이 1000억 원 이상인 총수 45명의 주식 재산을 조사한 결과 전체 규모는 57조 8801억 원에서 93조 3388억 원으로 1년
  • 13만 전자·69만 닉스…코스피, 넥스트레이드서 1%대 상승[코주부]
    13만 전자·69만 닉스…코스피, 넥스트레이드서 1%대 상승[코주부]
    재테크 2026.01.05 08:22:01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급등하며 연초 국내 증시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5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100원(3.19%) 오른 13만 2600원에 거래 중이. 직전 5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사상 처음으로 13만원 선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 역시 전 거래일 대비 1만 5000원(2.22%) 상승한 69만 2000원에 거래되며 70만 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시가총액 1위와 2위 종목의 동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도
  • 삼성전자·하이닉스 호황에 소부장 '낙수효과'…수주 계약 잇달아
    삼성전자·하이닉스 호황에 소부장 '낙수효과'…수주 계약 잇달아
    재테크 2026.01.04 17:55:13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실적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반도체 초호황의 온기가 확산하고 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잇달아 수주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사 전반으로 낙수 효과 기대가 커지는 모습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테스(095610)는 2일 SK하이닉스와 121억 원어치의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연결 기준 2024년 연간 매출액 2401억 원의 약 5%에 해당하는 규모다. 같은
  • 증권사 CEO 2명 중 1명 "연내 오천피 돌파"…美중간선거·통화정책이 변수
    증권사 CEO 2명 중 1명 "연내 오천피 돌파"…美중간선거·통화정책이 변수
    재테크 2026.01.04 17:22:26
    국내 10대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의 절반 가까이가 연내 꿈의 지수인 ‘오천피(코스피 5000)’ 달성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과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이 맞물리면서 코스피가 강세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CEO들은 ‘인공지능(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AI·반도체주’를 올해 가장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서울경제신문이 4일 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삼성·KB·하나·메리츠·신한투자&mi
  • 30억 자산가 "미장 보단 국장"…한 종목만 산다면 삼성전자
    30억 자산가 "미장 보단 국장"…한 종목만 산다면 삼성전자
    재테크 2026.01.04 17:22:18
    삼성증권(016360)의 초고액 자산가들이 올해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초고액 자산가 10명 중 6명이 코스닥 지수가 연내 1000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면서 중소형주 중심의 역동적 장세를 기대했다. 4일 삼성증권이 자사 초고액 자산가 전용 브랜드 SNI의 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40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주식형 자산을 확대할 경우 어떤 국가가 유망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4.3%가 한국을 꼽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을 선택한 비율은 32.9%였다.
  • 발행 부담 커진 크레딧 시장…‘가격 선별’이 핵심 [시그널]
    발행 부담 커진 크레딧 시장…‘가격 선별’이 핵심 [시그널]
    재테크 2026.01.04 15:33:54
    올해 채권 시장의 핵심 변수는 ‘발행 부담’이 될 전망이다. 재정 지출 확대와 정책기금 조성으로 국채·공사채·특수은행채 발행이 구조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데다 78조 원이 넘는 회사채 만기까지 돌아오기 때문이다. 다만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채 매수와 증권사들의 종합투자계좌(IMA)·발행어음 확대 영향으로 신규 수요가 유입돼 수급 부담을 완충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올해 채권 투자 전략으로 금리 변동성을 예의주시하며 수급과 가격을 분리한 선별적 접근이
  • 서학개미 단타할 동안…작년 한 해 M7 이긴 종목은 따로 있었다[선데이 머니카페]
    서학개미 단타할 동안…작년 한 해 M7 이긴 종목은 따로 있었다[선데이 머니카페]
    재테크 2026.01.04 04:38:38
    지난해 한 해 동안 뉴욕 증시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들은 ‘M7(매그니피센트7)’ 등 빅테크가 아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가상화폐 등 단기 테마 투자에 집중하며 수익률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성과를 냈습니다. 인공지능(AI) 확산의 수혜가 소프트웨어·플랫폼 등 서비스보다 메모리 반도체와 같은 인프라에 먼저 집중되면서, 이른바 ‘AI 곡괭이’에 대한 장기 투자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오늘 선데이 머니카페에서는 지난해
  • 한 돈 100만원 눈앞…'金 투자법칙' 놓치면 내 수익률도 금 간다 [S머니+]
    한 돈 100만원 눈앞…'金 투자법칙' 놓치면 내 수익률도 금 간다 [S머니+]
    재테크 2026.01.02 17:46:40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한 돈 100만 원’ 시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몇 년 전만 해도 ‘위기 때 오르는 안전자산’ 정도로 인식되던 금이 이제는 주식·채권을 대체하는 핵심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하나같이 내년에도 금값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 달러 약세,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동시에 맞물리며 금 가격을 구조적으로 떠받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금 투자는 단순한 상승
  • "자본시장 대전환"…증권가 신년 키워드 '모험자본'
    "자본시장 대전환"…증권가 신년 키워드 '모험자본'
    재테크 2026.01.02 17:26:37
    국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2026년을 자본시장 중심 금융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분기점으로 규정하고 위기 대응을 넘어 모험자본 공급 역할 확대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글로벌 무대에서의 도약과 함께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으로 대표되는 모험자본 공급 확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업·조직 혁신이 올해 신년사의 공통 키워드로 제시됐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를 전제로 자본시장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데도 뜻을 모았다. 지난해 국내 1호 IMA 사업자가 된 한국투자증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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