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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3700선도 뚫었다…3700.28 ‘사상 최고치’ [이런국장 저런주식]
    코스피 3700선도 뚫었다…3700.28 ‘사상 최고치’ [이런국장 저런주식]
    IB&Deal 2025.10.16 09:12:10
    코스피지수가 16일 장 초반 37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지수는 3700.28까지 오르며 하루 만에 장중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한국과 무역 협상 마무리를 언급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날 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강세를 보이는 영향 등으로 삼성전자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47포인트(2.68%) 오른 3657.28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한때 3659.91까지 치솟으며 장중과 종가 기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
  • "ETF로 제2의 월급 만들어볼까"…KB운용, 'RISE 인컴투자 가이드북' 발간
    "ETF로 제2의 월급 만들어볼까"…KB운용, 'RISE 인컴투자 가이드북' 발간
    IB&Deal 2025.10.16 08:56:07
    KB자산운용은 인컴(Income) 투자자들을 위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안내서 ‘RISE 인컴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RISE 인컴투자 가이드북’은 변동성이 커진 시장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인컴형 ETF 전략을 한눈에 정리한 자료다.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가이드북은 인컴 자산을 △배당(Stock Dividend) △이자(Fixed Income) △옵션 프리미엄(Covered Call) △임대수익(REITs)·
  • 사상 최고치 코스피 더 간다…한투 "향후 1개월 코스피 전망치 3750으로 상향" [이런국장 저런주식]
    사상 최고치 코스피 더 간다…한투 "향후 1개월 코스피 전망치 3750으로 상향" [이런국장 저런주식]
    IB&Deal 2025.10.16 08:25:45
    미중 무역갈등 속에도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향후 한 달간의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기존 3500선에서 3750선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연휴 전 외국인 대량 순매수로 급등했던 코스피는 밸류에이션 회복과 실적 개선을 토대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단기 목표로 향후 1년 주가수익비율(PER)로 11.6배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스피로 환산하면 3750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2.68% 오른 3657.28포인트에
  • 뷰티 사업 진출 하이트진로, 추가 M&A 나서나 [시그널]
    뷰티 사업 진출 하이트진로, 추가 M&A 나서나 [시그널]
    IB&Deal 2025.10.16 06:06:00
    하이트진로그룹이 지난해 화장품 기업 비앤비코리아 인수 후 두 번째 화장품 인수합병(M&A)을 추진한다. 성장 산업으로 평가되는 화장품을 새 먹거리로 키우는 동시에 서영이앤티에 얽힌 일감 몰아주기 이슈를 해소하려는 카드로 풀이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그룹은 화장품 업체 매물을 살펴보기 위해 물밑에서 복수의 사모펀드(PEF) 운용사, 자문사 등과 접촉 중이다. 인수 주체가 될 그룹 계열사는 서영이앤티다. 적게는 수백억 원에서 많게는 1000억 원 이상의 중소형 매물이 주요 타깃이다. 서영이앤티는 지난해 S
  • 대형 IB 무신사 '10조 만들기' 전력투구…'국내'와 패션'을 넘어라 [시그널 INSIDE]
    대형 IB 무신사 '10조 만들기' 전력투구…'국내'와 패션'을 넘어라 [시그널 INSIDE]
    IB&Deal 2025.10.16 05:28:00
    기업가치 10조 원 이상을 목표로 하는 무신사 기업공개(IPO)를 두고 대형 증권사간 눈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무신사는 그동안 국내 패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는데 이 틀을 벗어나 비(非)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높이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여기에 대부분 IB는 무신사가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해외 사업을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약 1조 원의 매출과 1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최근 실적만으로는 목표 밸류를 달성하기 어려운 만큼 성장성에 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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