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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력직’ 공무원 1443명 뽑는다…‘지역인재’ 440명 선발





정부가 올해 부처별로 총 1443명의 경력직 국가공무원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국가공무원 경채시험 일정과 선발 분야 등에 대한 통합 안내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과 나라일터에 사전 공개했다.



이날 기준 채용 일정이 확정된 건은 고용노동부 등 34개 기관의 1443명이다. 전체 선발 규모는 현재 일정 등이 확정되지 않은 부처의 채용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지역인재 수습직원은 총 440명을 선발한다. 지역인재 7급은 전년보다 18명 늘어난 180명을 뽑으며, 지역인재 9급과 중증장애인 선발인원은 전년과 동일하다.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5·7급)의 선발인원은 각 부처 수요조사를 거쳐, 4월 17일 확정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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