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는 최근 원화 약세를 포함해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환율이 다시 상승(원화 약세)하는 가운데 영향이 주목된다.
베선트 장관은 엑스(X, 옛 트위터)에 "한국의 인상적인 경제 성과, 특히 미국 경제를 지원하는 핵심 산업에서의 성과는 한국을 아시아에서 우리의 중요한 파트너로 만든다"고 적었다.
구 부총리는 핵심광물 공급망을 논의한 주요7개국(G7) 재무장관 회의에 초청받아 지난 11~12일 워싱턴DC를 방문해 회의에 참석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말 달러당 1430원대까지 하락(원화 강세)했지만 최근 다시 1470원대까지 상승(원화 약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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