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가 더 긴 비거리와 더욱 일관된 탄도를 구현하는 신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골프볼(사진)을 내놨다.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투어 선수들의 니즈에서 출발해 2018년 처음 개발된 볼이다. 티샷에서는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면서도 그린 주변과 어프로치 샷에서 요구되는 정교한 컨트롤과 뛰어난 스톱 컨트롤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볼이다. 프로 V1x와 유사한 높은 탄도, 풀 스윙 시 더 낮은 스핀, 그리고 더 견고한 타구감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2026년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볼을 구성하는 모든 레이어를 업그레이드해 기존 퍼포먼스에서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단일 요소의 개선이 아닌,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 영역을 다시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향상된 듀얼 코어 설계와 하이 플렉스 케이싱 레이어로 스피드를 높였고 더 얇아진 우레탄 커버로는 투어 레벨의 그린 사이드 스핀과 컨트롤을 구현한다. 348개의 사면체 딤플을 적용한 새로운 공기역학 설계로 비행 효율을 높이고 더욱 일관된 탄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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