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타이틀리스트, 신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 골프볼 출시[필드소식]





타이틀리스트가 더 긴 비거리와 더욱 일관된 탄도를 구현하는 신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골프볼(사진)을 내놨다.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투어 선수들의 니즈에서 출발해 2018년 처음 개발된 볼이다. 티샷에서는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면서도 그린 주변과 어프로치 샷에서 요구되는 정교한 컨트롤과 뛰어난 스톱 컨트롤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볼이다. 프로 V1x와 유사한 높은 탄도, 풀 스윙 시 더 낮은 스핀, 그리고 더 견고한 타구감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2026년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볼을 구성하는 모든 레이어를 업그레이드해 기존 퍼포먼스에서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단일 요소의 개선이 아닌,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 영역을 다시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향상된 듀얼 코어 설계와 하이 플렉스 케이싱 레이어로 스피드를 높였고 더 얇아진 우레탄 커버로는 투어 레벨의 그린 사이드 스핀과 컨트롤을 구현한다. 348개의 사면체 딤플을 적용한 새로운 공기역학 설계로 비행 효율을 높이고 더욱 일관된 탄도를 제공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