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권역별로 ‘도심복합사업 시즌2’ 설명회를 개최한다.
LH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13일부터 서울시 권역 생활권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책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LH는 이번 설명회에서 지난해 ‘9·7 공급대책’에서 발표한 ‘도심복합사업 시즌2’의 주요 내용과 선도지구 우수사례(신길2),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13일에는 은평·서대문·마포구 등 서북권과 종로·용산·중구 등 도심권, 15일에는 도봉·강북·노원구 등 동북권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진행된다. 또 16일에는 강서·양천·영등포구 등 서남권, 서초·강남·송파구 등 동남권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LH 정비통통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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