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신목동역 인근에서 트럭·시내버스 충돌…3명 병원 이송

승객 11명 탑승…3명 병원 이송

6일 오후 1시 7분께 양천구 신목동역 인근에서 쓰레기 수거 트럭이 시내버스와 충돌하며 전도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진 제공=서울 양천소방서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에서 트럭과 시내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7분께 신목동역 근처에서 교통신호를 위반한 쓰레기 수거 트럭이 시내버스와 충돌해 뒤집혔다.



버스에는 운전기사 A 씨와 승객 11명이 타고 있었다. 이 중 70대 남성 1명, 70대 여성 1명, 40대 여성 1명 등 버스 승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A 씨는 약물이나 음주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