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조달청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5일 부산 동래구에 소재한 충렬사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참배했다.
충렬사는 임진왜란 때 순절하신 충렬공 송상현 동래부사와 정발 장군 등 부산지방 순국선열의 영령 93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곳이다.
이날 참배에 나선 신봉재 청장을 비롯한 부산조달청 직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정신을 추모하며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신 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해 국민을 위한 조달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scity@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