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총 3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글로벌 무역 리스크와 소비 위축에 대응해 상반기 중 조기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AI)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AI 인프라 육성자금(200억 원)’을 신설해 시설 및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며, 관세 영향이 큰 자동차 부품 업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일반 중소기업은 업체당 5억 원 이내(이차보전 1.2~3.0%), AI 분야 기업은 6억 원 이내(이차보전 최대 3.0%)로 지원된다. 1차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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