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4 일·생활 균형지수’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전남은 전국 평균인 65.7점보다 7.4점 높은 73.1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9.3점이나 상승했다. 특히 제도 영역과 지자체 관심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 일·생활 균형 실천다짐 대회 개최 등 전남도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
고용노동부는 2018년부터 일과 생활의 조화를 위한 지자체의 정책적 노력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일·생활 균형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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