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최초로 울산시가 문화·체육시설 70여 곳을 한 번에 검색하고 예약하는 ‘울산모아 통합예약’을 구축했다.
울산모아 통합예약은 기존 공공시설 중심 예약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 것이다. HD아트센터, 농소농협 문화센터, 울산대 아산스포츠센터 등 민간기관 정보까지 한 플랫폼에 담았다. 토스·카카오뱅크 등 간편 본인인증도 도입했다.
지도 기반 시설 안내와 울산 주요 축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시민이 흩어진 사이트를 돌아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문화·여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내년 1월 중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jjs@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