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이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를 신임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1년이다.
이 신임 총무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워싱턴·도쿄특파원, 논설위원, TV조선 정치부장 및 메인뉴스 앵커 등을 지냈다. 김희준 YTN 해설위원과 김선걸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은 감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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