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12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16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총 31만 4710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46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2위는 이찬원(7만 6817표)이 차지했다. 이어 영탁(1만 1306표), 지민(방탄소년단, 1만 507표), 박창근(1만 429표), 송가인(8195), 진(방탄소년단, 7516표), 이병찬(7363표), 박지현(7270표), 슈가(방탄소년단, 5042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1135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7488개), 영탁(1270개), 지민(1142개), 박창근(1127개), 박지현(1111), 송가인(958개), 진(821개), 이병찬(770개), 슈가(664개)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임영웅은 내년 초까지 이어지는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무대를 이어간다. 이후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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