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방송 복귀 앞둔 백종원 한숨 돌리나…'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무혐의

법인과 실무자 2명은 송치

뉴스1




더본코리아 제품의 재료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의혹을 받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백 대표에 대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은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앞서 지난 3월 백 대표는 '덮죽'과 '쫀득 고구마빵'을 홍보하며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아 경찰에 고발됐다.



이와 별개로 2023년 11월 충남 홍성군에서 열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사과주스를 농약통 분무기에 담아 고기에 살포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4건에 대해서는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 처분을 내렸다.

한편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백 대표는 6개월 만에 지상파 예능을 통해 복귀한다. MBC에 따르면, 백 대표가 출연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가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단독] KDDX 사업 12월말 최종 결론…“기본설계 업체가 상세설계 담당”[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트럼프 스톡커] 83년 만의 '3선'이냐, 레임덕 뒤 'MAGA 2세'냐

‘돌고 도는’ 엑시큐어하이트론 경영권… 손오공·더테크놀로지 새 주인으로[이런국장 저런주식]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백종원, #더본코리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