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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 PF정상화펀드 재구조화 속도… 700억 회수가능성↑
    새마을금고 PF정상화펀드 재구조화 속도… 700억 회수가능성↑
    제2금융 2025.11.14 16:33:10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장의 정상화와 금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해 9월 5000억 원 규모의 유암코(UAMCO)-MG새마을금고중앙회 PF정상화펀드를 조성해 재구조화를 추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PF정상화 펀드는 새마을금고가 700억 원의 브릿지론을 실행한 성수동 오피스 개발사업에 1221억 원을 투입해 첫 재구조화에 나섰다. 펀드는 새마을금고의 700억 원 대출채권 중 581억 원을 매입하고 사업개발을 위해 640억 원을 신규 투입해 총 1221억 원 규모의 투자약정을 맺었다. 이달 현재 약정금액
  • 저축은행 연체율 6%대로 하락
    저축은행 연체율 6%대로 하락
    제2금융 2025.11.13 18:25:08
    국내 저축은행의 3분기 연체율이 1년 9개월 만에 6%대로 하락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 정리가 속도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13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국내 저축은행 79곳의 올 3분기 말 기준 연체율은 6.9%로 집계됐다. 2분기(7.53%)에 비해 0.6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저축은행의 분기 말 기준 연체율이 7%를 밑돈 것은 2023년 12월(6.55%)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저축은행 연체율은 올해 1분기 말 9%대까지 치솟은 바 있다. 저축은행 연체율이 다시 떨어진 것은 부동산 PF 관련 부실
  • 상생금융 압박에…은행 ‘자발적’ 정책보증 출연 2배 늘었다
    상생금융 압박에…은행 ‘자발적’ 정책보증 출연 2배 늘었다
    제2금융 2025.11.13 05:00:00
    국내 은행권이 정책보증기관에 내놓은 특별 출연금액이 코로나19 전에 비해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정부의 상생 금융 압박에 특별 출연액이 급증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신용·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내 은행권이 이들 세 기관에 낸 특별출연금과 임의출연금은 총 693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전체 특별·임의출연금(7099억 원)에 육박하는 수치다. 코로나19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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