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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 극복 끝까지 노력…건실하고 사랑받는 뉴MG 만들것”
    “위기 극복 끝까지 노력…건실하고 사랑받는 뉴MG 만들것”
    제2금융 2025.12.17 17:39:21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금고 건전성 제고와 안정화 노력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7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에서 김 회장이 78.9%(1167표)의 득표율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2030년 3월까지 4년이다. 김 회장은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국민들한테 사랑받고 신뢰받는 금고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정견 발표에서도 “새마을금고 위기 극복을 끝까지 이사장과 함께하겠다”며 “뉴MG의 길을
  • “상호금융권 규제가 포용금융 확대 막아”
    “상호금융권 규제가 포용금융 확대 막아”
    제2금융 2025.12.28 16:44:06
    농업협동조합과 수산업협동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이 포용금융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 규제 완화와 금융 교육 근거 명시 등 제도 개편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황정훈 호서대 법학연구소 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한 포용적 금융 활성화 방안’을 이달 발간된 학술지 ‘법과 기업 연구’에 게재했다. 황 연구원은 “상호금융은 지역 맞춤형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충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중점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 규제
  • “디지털 포용금융 확대 위해 상호금융 규제 손봐야”
    “디지털 포용금융 확대 위해 상호금융 규제 손봐야”
    제2금융 2025.12.29 06:00:00
    농업협동조합과 수산업협동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이 포용금융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 규제 완화와 금융 교육 근거 명시 등 제도 개편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황정훈 호서대 법학연구소 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한 포용적 금융 활성화 방안’을 이달 발간된 학술지 ‘법과 기업 연구’에 게재했다. 황 연구원은 “상호금융은 지역 맞춤형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충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중점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 규제
  • 신협 차기 회장에 고영철
    신협 차기 회장에 고영철
    제2금융 2026.01.07 16:36:47
    고영철(사진)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7일 차기 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협중앙회는 이날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실시된 제34대 회장 선거에서 고 이사장이 301표(득표율 38.4%)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은 3월부터 신협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고 이사장은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광주문화신협에서 실무책임자·상임이사·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는 신협중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중앙회 운영과 정책결정 과정에도 참여해 왔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신협의 위기는 책상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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